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군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활용 및 데이터 분석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인공지능(AI)을 업무 파트너로 도입해 스마트 행정 전환에 속도를 내고, 단순 반복 업무는 줄이고 군민을 위한 핵심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데이터로 판단하고, AI로 속도를 높이는 행정’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 이론을 넘어 직원들이 즉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AI를 활용한 보고서 및 회의 자료 초안 작성, 엑셀 데이터 가공 및 분석 기초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군은 이번 기초 과정을 시작으로 분기별로 3회에 걸쳐 심화 과정을 운영한다. 프레젠테이션 자동 생성, 홍보영상 제작 등 고급 기능을 중심으로 교육을 확대해 직원들의 AI 활용 범위를 넓히는 데 주력한다. 특히, 군은 업무 혁신 속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상반기 중 ‘인공지능 채팅비서 서비스’를 도입한다.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퍼플렉시티 등 최신 AI 도구를 행정망 내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오는 4월 22일 오후 7시 30분,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세계적인 화제작 매직 퍼포먼스 ‘스냅(SNAP)’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마술쇼를 넘어 마임, 섀도 그래피, 미디어아트, 신체극 등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넌버벌(비언어) 퍼포먼스다.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아시안 아츠 어워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브로드웨이와 뉴욕 빅토리 극장에 초청되는 등 전 세계 평단과 관객의 극찬을 받은 작품이다. 공연은 기이한 능력을 지닌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우연히 만난 시간의 문을 통해 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그린다. 대사 없이 진행되는 만큼 남녀노소, 국적을 불문하고 누구나 쉽게 몰입할 수 있으며, 고도의 마술 기술과 수준 높은 연출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각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고,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기획공연을 마련했다”며 “세계가 인정한 창의적인 무대를 창녕에서 직접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예매는 창녕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공연에 관한 자세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지난 3월 3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군 농촌지원발전기금 및 도 농어촌진흥기금 지원 대상자를 대상으로 융자실행을 앞두고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은 농어업의 자생력 강화와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을 위해 농촌지원발전기금 및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거쳐 창녕군 농촌지원발전기금 38개 농가, 경남도 농어촌진흥기금 31개 농가(법인)에 대해 약 24억 원의 융자 지원을 확정했다. 융자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농어업인 등은 대출 기간 내 NH농협은행창녕군지부에서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대출받은 융자금에 대한 상환기간은 운영자금은 1년 거치 3년 균분 상환, 시설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이며, 농가 부담 금리는 연 1%다. 군 관계자는 “농업 경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운용하는 기금인 만큼 자금이 적기에 활용돼 농어업 경영 개선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재)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은 31일,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부문별 장학생 대표 33명을 비롯해 교사와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올해 장학금은 총 430명의 장학생에게 6억 1,810만 원 규모로 지급됐다. 분야별로는 대학생 부문 성적우수 신입생 99명, 저소득 신입생 15명, 주거비 지원 228명, 고등학생 부문 성적우수 신입생 31명, 성적우수 재학생 40명, 기능·체육·예능 분야 15명, 검정고시 합격 후 대학 신입생 2명 등이 선발됐다. 장학재단 이사장인 성낙인 군수는 “장학금이 창녕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꿈을 키워가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인재들이 받은 사랑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따뜻한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은 2003년 10월 9일 설립 이후 매년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3,603명에게 54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사)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는 31일 창녕읍 경화회관에서 관내 주요 기관장과 노인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8년간 제15·16대 지회장을 연임하며 창녕군 노인 복지 증진에 헌신해 온 정영해 이임 지회장의 공로를 기리고, 새롭게 지회를 이끌어갈 제17대 신병옥 취임 지회장을 맞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영해 지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8년 동안 지회 발전을 위해 함께해주신 회원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회의 발전을 위해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정 지회장은 재임 기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와 감사패를 받았다. 이어 신병옥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중책을 맡겨주신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성낙인 군수는 “재임 기간 동안 남다른 열정과 봉사정신으로 지회를 훌륭히 이끌어주신 정영해 지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새롭게 취임하신 신병옥 지회장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여성합창단(단장 김현주)은 지난 3월 28일 경북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 ‘2026년 제8회 가야문화권 합창페스티벌’에 참가해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가야문화권 시·군 간의 문화적 유대를 강화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창녕군을 비롯한 9개 시·군 합창단이 참가해 각 지역의 특색을 담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서 박영환 지휘자와 33명의 단원들은 창녕의 대표 문화유산인 ‘영산 만년교’를 소재로 한 곡 ‘만년교에서’와 대중가요 ‘나는 문제없어’를 섬세한 표현력과 아름다운 선율로 노래해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현주 단장은 “단원들이 생업과 가사로 바쁜 와중에도 정기적인 연습으로 정성껏 준비한 무대”라며 “가야문화권이 하나 되는 자리에서 관객들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감동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합창단의 하모니를 통해 우리 군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합창단이 창녕의 문화적 가치를 전파하는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31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8시부터 군청을 비롯해 남지읍, 대합면, 이방면, 영산면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1인당 2본씩 조경수와 유실수 6,908본을 선착순으로 배부했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기념해 나무 심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푸른 창녕 만들기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탄소흡수원으로서 나무 심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특히 올해는 군민들이 선호하는 유실수 수종을 늘려 다양한 묘목 배부함으로써 실생활에 유용한 나무를 직접 심고 가꾸는 기쁨을 더해 군민의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군민은 “직접 심은 나무를 가꾸는 작은 실천이 기후 위기 대응과 환경 보호의 첫걸음이라 생각한다”며 “탄소중립 실천과 푸른 창녕을 만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참여를 통해 내 나무를 심고 가꾸는 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 기초자치단체 226)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 종합평가단’과‘국민체감도 평가단’이 적극행정 제도개선 노력 및 실행역량 강화 등 5대 항목 18개 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군은 적극행정 성과창출 노력, 지방공공기관 적극행정 확산 등 모든 부문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획득해 적극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군 관계자는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한 공직자들의 혁신적인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관행에 안주하지 않고 군민의 불편을 먼저 찾아 해결하는 적극적인 행정 서비스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봄을 맞아 전국 최고 수온 78℃를 자랑하는 부곡온천관광특구에서 ‘제31회 부곡온천축제’를 지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온천과 봄의 계절감을 접목한 지역 대표 축제로, 공연·체험·전시·참여형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구성해 관광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활기찬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온천수를 활용한 휴식 공간과 체험 콘텐츠를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야간에는 관광특구 내 빛거리를 중심으로 경관조명을 연출해 봄밤의 정취를 한층 더했다. 아울러 온천 산책로와 연계한 황톳길 체험 공간을 조성해 부곡온천만의 건강·힐링 관광 이미지를 강화했다. 이번 축제는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개최 분위기와 맞물려 지역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으며, 창녕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방문 수요를 확대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온천·숙박시설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동선을 구축함으로써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전망된다. 낮에는 벚꽃이 어우
경남일간신문 | 창녕문화원은 지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사쓰마센다이시 문화협회 방문단(단장 세오 카즈타카 이사장 외 22명)을 초청해 문화유적 답사와 한·일 합동공연 등 다채로운 교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한·일 합동공연은 2023년 양 문화단체가 체결한 상호교류 우호협약에 따라, 격년제 상호 방문 초청으로 이어져 온 양 도시 문화단체 간 인연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일본 측의 샤미센 민요와 일본무용, 창녕문화원의 판소리 명창, 한국무용, 민요, 통기타 등 양국의 정취가 묻어나는 무대로 채워졌으며, 전 출연진이 함께 ‘아리랑’을 합창하며 장벽 없는 화합의 순간을 연출했다. 사쓰마센다이시 문화협회 방문단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창녕박물관을 탐방했으며, 제31회 부곡온천축제 개막식에도 참여해 지역 축제의 열기를 함께 나눴다. 방문단 환영 만찬 자리에서는 양 도시 단체장의 친서 교환과 선물 전달이 이뤄졌으며, 따뜻한 우정과 문화적 연대가 더욱 깊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했다. 한삼윤 원장은 “사람과 사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2026년 읍․면 의료급여사업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창녕군자원봉사센터에서 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의료급여제도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실무자의 업무 역량 강화, 담당자 간 정보 공유를 통해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의료급여사업 주요 개정 사항, 요양비 등 현금급여 지원제도, 연장승인·선택의료기관 제도, 과다 외래이용자 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군 관계자는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복지행정의 내실을 도모하고, 수급자의 적정한 의료 이용을 유도해 건강 수준 향상과 의료급여 재정 건전성 확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군민을 지원하기 위해 ‘안부ON살핌꾸러미’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독·고립 위험이 있는 대상자 60명을 선정해 매월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하는 사업으로, 물품 지원과 함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안전망을 통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정서적 지지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역 내 이웃, 희망이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인적 안전망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면서 생활 실태를 살피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는 등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독·고립 위험 대상자의 고립감 완화와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안부ON살핌꾸러미 사업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의 관심과 온기를 함께 전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고독·고립 예방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 재향군인회(회장 강복구)는 30일 제5870부대 2대대(대대장 김원호)와 공동으로 관내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한 ‘6·25전쟁 역사현장 청소년 안보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25전쟁 당시 낙동강 최후 방어선의 요충지였던 창녕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청소년 견학을 통해 애국심을 고취함으로써 창녕을 대한민국 안보 교육의 성지로 자리매김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박진전쟁기념관 관람, 장갑차 및 전투 장비류 전시, 홍보 부스 체험 등이 진행됐으며, 6·25전쟁의 격전지였던 남지읍 아지리 오봉능선 일대를 방문해 유해·유품을 관람하고 현장 견학도 실시했다. 견학 프로그램은 지난 3월 6일 유해발굴 개토식을 시작으로 실제 발굴작업이 진행되는 기간(3월 9일~4월 3일)에 맞춰 운영되며, 관내 10개 중학교 1학년 360여 명의 학생들이 생생한 역사의 현장을 체험하게 된다. 강복구 회장은 “오늘의 견학이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관과 국가관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학생들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나라를 사랑하고 수호할 수 있는 책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3월 27일 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청소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창녕군청소년참여기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여기구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 30명이 참여했으며, 청소년 정책을 제안하는 창녕군청소년참여위원회 16명과 수련관 운영 및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하는 청소년운영위원회 14명이 각각 위촉됐다.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위원 선서, 활동 안내를 위한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 위원들은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청소년들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3월 26일과 27일 관내 일반음식점 위생교육 현장에서 청소년 보호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위생교육에 참여한 영업자 35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술·담배 판매 금지와 위반 시 처벌 규정 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홍보 리플릿도 함께 배부해 관련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 보호는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한 만큼, 영업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홍보를 통해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와 민·관 합동 점검 및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