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통영시는 지난 11일 공공건축물의 품질 향상 및 도시공간의 체계적인 조성을 위해 공공건축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관광혁신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K-문화놀이섬 네트워크 조성사업에 대해 허상득 건축사가 공공건축가로 참석했으며, 공공건축 사업의 체계적인 기획 및 공공건축의 디자인 품질 향상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사업부서에서는 오늘 간담회에서 도출된 자문 내용을 추진 사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며, K-문화놀이섬 네트워크 조성사업이 우리 지역의 문화와 환경을 반영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공공건축가 제도를 적극 활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심재성 건축과장은 “앞으로도 공공건축 사업을 하는 부서에서 사업 기획단계에서부터 현장 경험이 풍부한 공공건축가와 협업할 수 있도록 공공건축가 제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통영시가 인구의 날을 맞아 지난 11일 통영시청 1청사 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통영 팬플룻 오케스트라 팀과 엔젤유치원 원아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개회, 인구 정책 유공 표창, 기념사, 축사, 퍼포먼스), 장재열 작가의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는 전문사회자가 아닌 통영시민인 아빠와 딸이 사회를 보며 미래 세대의 목소리를 통해 인구 문제의 중요성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단순히 기념식이 아닌 세대 간 연대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통영시민 정진명(충렬초등학교 근무), 박희순, 장혜빈(죽림초등학교 근무), 통영시 공무원 홍기(시 보건위생과)가 표창을 받았으며, 저출산 극복, 고령화 대응, 가족 친화적인 문화 확산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시는 함께 인구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겠다는 의미로 통영시민 20여 명이 무대 위에서 세대를 불문하고 리본을 서로 맞잡으며 시민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마지막으로 '리커넥트:누구나 한번은 혼자가 된다' 저자 장재열 작가의 강연은 작
경남일간신문 | 통영시는 최근 심화된 층간흡연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간접흡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금연 문화 홍보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립환경과학원의 실험에 따르면 발코니, 화장실 등 실내에서 흡연을 할 경우 유해 물질이 타가구에 유입되는 시간은 단 5분에 불과하며, 공기 중 유해 물질의 체류시간은 20시간이 넘고 아이들의 간접흡연 피해 확률은 84%에 달한다. 이에 따라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금연 문화 홍보 안내문을 발송하고, SNS 등을 통한 온라인 캠페인으로 금연 문화 인식을 확산시켜 주민들의 자발적인 금연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통영시는 연중 상시 금연아파트 지정 신청을 받고 있으며,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거주 세대 중 2분의 1 이상이 동의하면 공동주택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및 지하주차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차현수 보건소장은 “여러 가구가 사는 공동주택에서는 본인과 이웃의 건강을 위하여 가급적 금연하여 주시고 주민 동의를 바탕으로 하여 금연아파트 지정할 수 있으니 입주민분들께서는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경남일간신문 | 통영시는 청소년의 심리ㆍ정서ㆍ문화ㆍ복지 영역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8일 통영시청소년수련원에서 통영시청소년수련원(원장 김용호)ㆍ통영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진웅)과 대구대학교 청소년상담복지학과(학과장 윤민화)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현장의 청소년지도사 부족 문제와 대학의 현장실습 기회 부족 문제에 대한 공감에서 출발했다. 협약을 계기로 상호 협력을 통해 현장과 대학간의 문제를 해소하고 다양한 인적ㆍ물적 자원공유 및 정보 교류 등을 통해 실질적인 발전 방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청소년상담복지학과 재학생의 현장실습 지원 ▲청소년 교육 및 봉사활동 협력 ▲심리·정서·문화·복지 영역에서의 공동 지원 ▲청소년 관련 교류사업 개발 및 공동 수행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공동 연구·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향후 통영시청소년수련원ㆍ통영시청소년문화의집과 대구대학교 청소년상담복지학과는 정기적인 협의와 실무 교류를 통해 협약의 실질적 성과를 도출하고,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과 지속가능한 활동 환경을 조성해
경남일간신문 |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시내버스 요금이 8월 1일(금)부터 일반인(성인) 200원 인상, 어린이‧청소년 100원 인상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요금 인상은 경상남도 소비자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경남도에서 최종 확정됐으며, 통영시를 포함한 경남 전역에서 시행된다. 이번 인상은 지난 2020년 1월 이후 5년 7개월 만의 요금 조정으로, 버스업체의 인건비 및 물가 상승에 따라 불가피하게 결정됐다. 시내버스(온정버스 포함)요금 조정에 따라 일반인(성인)의 경우 현금 이용 시 기존 1,500원에서 1,700원으로, 카드 이용 시 1450원에서 1650원으로 각각 200원이 인상된다. 청소년은 현금 이용 시 기존 1,000원에서 1,100원으로, 어린이는 750원에서 850원으로 각각 100원이 인상된다. 도서공영버스도 일반인(성인)의 경우 현금 이용 시 기존 1,000원에서 1,200원으로, 카드 이용 시 900원에서 1,100원으로 각각 200원이 인상된다. 청소년은 현금 이용 시 기존 400원에서 500원으로, 어린이는 300원에서 400원으로 각각 100원이 인상된다. 특히, 9월 1일부터
경남일간신문 | 통영시는 민선 8기 4년차를 맞아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해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일상 소통·공감행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순항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KTX 통영 역세권 개발사업, 복합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 등 대규모 프로젝트사업 추진은 물론, 일상 속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작고 소중한 변화들도 결코 놓치지 않겠다는 행정 철학이다. 이를 바탕으로 통영시는 생활밀착형 행정의 일환으로 ▲모바일 통영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및 구매한도 상향(30→50만원) ▲통영형 공공배달앱 ‘땡겨요’도입 ▲주말·공휴일 불법 주정차 CCTV 단속 유예 ▲어린이·청소년 시내버스 100원 요금제 시행 ▲공동육아나눔터 확대 운영 ▲섬마을 드론배송 서비스 확대 ▲수소·전기저상버스 도입으로 친환경 대중교통환경 조성 ▲스마트 버스셸터 및 스마트 횡단보도 구축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 ◇ ‘오픈런 그만!’ 모바일 통영사랑상품권 확대발행 및 구매한도 상향 통영시는 고물가 시대에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감을 덜고 소비진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7
경남일간신문 | 통영시는 하절기 폭염 및 집중호우 등 위기 상황에 취약한 복지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달간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중점 발굴 대상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노인·장애인 단독가구 및 주거취약가구, 복지사각지대 발굴관리시스템으로 통보된 가구, 기초생활보장 탈락자 또는 중지자 중 복지 지원이 필요한 가구 등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가구다. 통영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을 통해 단전, 단수, 금융 연체 등 위기 정보를 수집·분석해 심층적으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있다. 또한 하절기 복지위기가구 집중발굴단을 구성해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아동 등 분야별로 발굴 및 지원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대상자에게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지원 등 공적지원제도를 지원하거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영시 어깨동무네트워크 등 민간자원 연계를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여름철 폭염 및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남일간신문 | BNK경남은행은 지난 10일 통영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선풍기 100대(금290만원 상당)를 통영시에 기탁하며 무더위를 식히는 시원한 바람으로 청량한 감동을 전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BNK경남은행 서부영업본부 임재문 상무는 “최근 유난히 더운 날씨 속에서 이웃들의 일상에 시원한 숨통이 되어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삶에 작지만 청량한 쉼표가 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지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시기에 맞춘 소중한 지원”이라며 “경남은행의 기탁이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시원한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소중한 마음을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매년 여름·겨울철 냉난방 용품 지원뿐만 아니라 명절 물품 나눔, 장학금 후원 등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통영시는 지난 10일 BNK경남은행 직원 및 가족(30명)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300만 원을 기부하고 기탁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탁식에는 BNK경남은행 서부영업본부 본부장(임재문), 지점장(김우현), 부지점장(김유경)이 참석했다. 임재문 본부장은 “이번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통하여 인구감소와 지역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한 실마리를 마련하고, 통영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통영시 고향사랑기부제의 홍보와 모금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통영시를 향한 BNK경남은행 직원과 가족분들의 소중한 기부에 감사드리고, 보내주신 응원에 힘입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통영시는 7월 10일부터 18일까지 읍면 지역 6개소와 동 지역 1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읍면 순방“주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방은 올해 1월 연두순방 당시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의 처리결과를 보고하고, 민선8기 주요 시정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내 제1호 관광형 기회발전특구 지정(도산면) ▲대한민국문화도시 최종지정 ▲한산대첩교 건설추진 등 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한 지역발전 비전 및 계획 설명 ▲대학생등록금 전액 지원사업 ▲통영형 공공배달앱 ‘땡겨요‘ ▲어린이ㆍ청소년 시내버스 100원 요금제 시행 등 시민체감형 시책의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시는 이번 순방을 소규모 참여 방식으로 운영해 지역별 현안에 대한 맞춤형 설명과 질의응답 중심의 대화를 강화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시책에 반영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천영기 시장은“이번 순방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통영의 미래를 구상하고 민선8기의 비전을 완성해 나가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남은 1년은 그
경남일간신문 | 통영시는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에 통영자모산부인과의원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시행하는'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은 전국 권역별로 고위험 산모·신생아 집중치료와 24시간 응급 대응을 위해 최상위 의료기관(대표기관), 중증치료기관, 지역분만기관 3단계로 구성된 병원 간 연계·협력체계를 지원한다. 상시적으로는 중증도에 따라 적절한 진료기관 연계 및 응급상황 발생 시 24시간 진료·이송체계로 신속한 전원을 통해 적정치료가 이뤄짐으로써 진료 공백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공모를 통해 신청기관의 진료역량과 진료협력·응급 대응 계획 등 적정성을 평가해 최종 선정됐다. 경남지역에는 인제대학교 해운대/부산백병원이 대표기관(최상위 의료기관)으로 지정됐으며, 부산대학교병원·삼성창원병원 등 6곳이 중증치료기관으로, 통영자모산부인과의원을 포함한 20곳이 지역 분만기관으로 참여하게 된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병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응급상황 시 의료기관 간 협력을 통한 체계적 전원이 가능해져 분만취약지 해소와
경남일간신문 | 통영시는 10일 통영여자고등학교 정문 앞 등교시간에 통영경찰서, 통영모범운전자회, 교직원, 교통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통영여자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어린이ㆍ청소년 시내버스 100원 요금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통영시 어린이ㆍ청소년 시내버스 100원 요금제는 9월 1일 시행되며, 교통카드를 이용 시에만 100원 요금제가 적용되므로 교통카드가 없는 학생들은 미리 교통카드를 구매(신청)해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현재 어린이ㆍ청소년 요금으로 결제가 되고 있는 교통카드는 별도의 조치 없이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고, 어린이‧ 청소년 시내버스 100원 요금제는 1인 1카드 한해 적용된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우리 미래인 어린 세대들이 더 큰 꿈을 꾸고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통영시는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가 3,994호를 대상으로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현장 점검단을 10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와 읍면동 직원 15명으로 구성된 현장 점검단은 다가오는 9월 말까지 올해 신규 신청자 등 고위험군 모형을 추출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실경작 우려자에 대한 조사와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경작사실확인서 미제출자, 실경작 여부가 불확실한 신청자 등 부정수급 가능성이 높은 농업인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 부정수급이 확인된 경우에는 직불금 등록이 취소되며, '농업·농촌 공익직불법'에 따라 최대 8년간 등록 제한, 5배 이내의 제재부가금 부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등 강력한 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 또한 부정수급이 의심되는 경우 누구나 가까운 지자체 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무소에 방문하거나 통합콜센터(☎1334 내선4)로 신고도 가능하다. 신고포상금은 최소 10만원(등록한 경우) 또는 50만원(수령한 경우)에서 최대 환수금(미지급 금액)의 30%까지 지급된다. 이태종 농업기술센터소장은“공익직불금은
경남일간신문 | 통영시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과 지속적인 고온현상으로 벼 병해충의 확산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 대응을 위한 1차 벼 병해충 항공방제를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영시는 농촌 인력 부족이라는 현실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이번 1차 방제를 포함해 총 4회에 걸쳐 8월 말까지 항공방제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항공방제는 무인 드론을 활용해 멸구류, 혹명나방,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등 주요 벼 병해충을 집중 방제해 방제효과를 높이고 농업인의 경영비와 노동력을 절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폭염과 고온 지속으로 병해충 발생 시기가 빨라지는 만큼, 선제적인 드론 항공방제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마을별 협조와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드리며,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벼 병해충 방제기술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통영시는 지난 9일 욕지면 연화도에서 2025년도 어촌신활력증진사업(유형2)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연화생활권 앵커조직 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해양수산부 주관 2025년도 어촌신활력증진사업(유형2) 공모에 선정돼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1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어촌의 정주 가치를 높여 어촌 지역주민 유출 최소화, 어촌형 일자리 창출, 생활서비스 전달체계 구축을 통해 어촌마을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마을 소득 증대 및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설명회를 가졌으며, 주민들의 사업에 대한 기대감과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높였다. 연화생활권 앵커조직은 주식회사 줆(대표 김윤희)을 비롯한 총 3명으로 지역에 상주해 지역자원을 발굴하고, 관계인구 유입 및 생활서비스를 공급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될 예정이다. 김윤희 대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촌 주민들이 직접 변화를 체감하고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촌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