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거제시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드론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드론 레저문화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거제 시민 드론 교육(기초반)’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2년간 교육 만족도가 100%에 달할 정도로 참여자들의 호응이 높았던 점을 반영해, 교육 인원을 총 300명으로 전년 대비 대폭 확대했다. 교육은 4월 5일부터 7월 26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 5시,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총 15기수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드론 안전 교육 △드론 활용 사례 소개 △실내 드론 조종 연습 등 체험 중심 기초 과정으로 구성됐다. 신청 대상은 거제시에 주소를 둔 시민으로 교육 대상별 ‘통합반’과 ‘성인반’으로 구분하여 운영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접수는 ‘거제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선착순 방식이다. 특히, 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접수 시기를 1·2차로 나누어 실시할 예정이다. [모집 일정 요약] 1차 모집(4·5월 교육): 3월 16일 09:00부터 2차 모집(6·7월 교육): 5월 18일 09:00부터 거제시 관계자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고현초등학교에서 파리바게뜨 상동점 구간을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를 오는 26일(목) 오전 9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2022년 12월 착공한 상동도시계획도로(중로2-13호선)는 총사업비 162억 9,600만 원을 투입해 연장 888m, 폭 15.5m 규모로 조성됐다. 시는 지난 2024년 6월 파리바게뜨 상동점에서 대동다숲 진입로까지 250m 구간을 우선 개통해 주민 불편을 일부 해소한 바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개통에 앞서 신호체계 점검과 관계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완료했으며, 사전 홍보를 거쳐 전면 개통할 계획”이라며, “개통 이후에도 차량 이동 상황 등 교통 흐름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신호체계 보완 등 필요한 후속 조치를 병행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해당 도로는 고현·상동 지역을 연결하는 주요 간선도로로, 생활권 간 연결성을 높이고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 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고현초등학교 인근 통학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2월 23일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집 재무·회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보육진흥원 품질혁신본부 현장모니터링지원부에 근무하는 김성여 강사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고, 관련 법령 및 지침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안정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으로는 2026년 보육사업 지침 주요 개정사항, 어린이집 재무회계 처리 절차, 예·결산 편성 및 집행요령, 보조금 관리 기준 등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나정민 가족정책과장은 “어린이집 재무회계의 투명성은 곧 보육서비스에 대한 신뢰로 이어진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회계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관별 혁신 노력, 성과 등을 10개 지표에 따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지방정부의 혁신 역량을 진단하는 제도다. 거제시는 10개 지표 중 과반수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2022년 평가 이후 3년 만에 종합등급 ‘우수’를 달성하였으며, 순위 또한 전년 대비 46위에서 14위로 약진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거제시가 우수 등급을 달성한 지표는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혁신활동 참여 및 혁신성과 확산 노력, △주민 소통‧참여 강화, △민‧관 협력 활성화, △주민 서비스 개선 및 행정 사각지대 해소, △조직 문화 개선 및 행정 내부 효율화 6개 지표로 ‘현장중심 소통행정’을 강조한 시장 직접 소통창구 확대, 생활 곳곳 현장 민원 신속처리 ‘척척거제 기동순찰반’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우수 등급 달성은 전 직원이 함께 추진해 온 현장 중심 혁신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
경남일간신문 | 지난 23일, 39사단 117여단 13해안감시기동대대 박병욱 중사와 배우자 임소진님 상이군경회 거제시지회를 방문하여 2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부했다. 부부는 민생회복지원금 수령 후 더욱 뜻깊게 사용할 방법을 찾다 대한민국을 위해 애써주신 보훈대상자에게 기부를 결심하였고 백미와 라면, 음료 등을 준비하여 보훈회관을 찾았다고 한다. 옥상진 상이군경회 거제시지회장은 “박병욱 중사 부부의 소중하고 따뜻한 마음이 담긴 생필품을 잘 받았고 이 마음을 우리 회원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23일 거제시청 시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에 특별회비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과 적십자봉사회 거제시협의회 이경미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회비 전달과 함께 적십자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희순 회장은 “거제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전달해주신 특별회비는 도움이 절실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변광용 시장은 “재난과 위기상황마다 가장 먼저 현장을 찾아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적십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거제시는 앞으로도 적십자와 함께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회비는 재난 현장에서 긴급구호 활동과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한편, 거제시는 매년 특별회비 전달을 통해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해오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거제시 청년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선민 위원장을 비롯한 제3기 청년정책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해 청년정책의 추진방향과 주요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회의는 △ 2026년 거제시 청년일자리 기본계획 심의 △ 2026년 주요 청년지원사업 안내 △ 청년 정책 발전을 위한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거제시 청년일자리 기본계획 심의에서는 청년들의 안정적 일자리 확보와 자립 기반 마련을 목표로, 급변하는 고용 시장에 대응해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선민 위원장은 “청년정책의 핵심은 당사자인 청년들이 삶의 변화를 직접 체감하는데 있다”며 “거제 청년들의 일상에서 확실한 변화를 느끼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위원회가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민생경제과장은 “현장의 생생한 청년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들려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제안해주신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며
경남일간신문 | 거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하성영)는 23일 주식회사 삼녹에서 거제시(조선지원과, 자원순환과)와 함께 외국인노동자를 대상으로 기초질서 준수 및 생활폐기물 올바른 배출요령 안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외국인노동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 정착과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으며, 또한 지난 해 시민들과의 다수 간담회에서 제기된 외국인노동자 관련 문제점 등을 해소하기 위한 대응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생활 기본 수칙 안내 △종량제 봉투 사용 △재활용품 및 음식물쓰레기 배출 요령 △무단투기 금지 안내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중심으로 외국인노동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국어 팸플릿을 배부, 안내하고 실질적인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노동자는 “평소 쓰레기 배출 방법이 헷갈렸는데 자세히 설명해줘 많은 도움이 됐다”며 “생활 속에서 지켜야 할 기초질서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하성영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외국인노동자들에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문동동 357번지, 거제면 서정리 858-3번지 일원에 조성한 ‘도시민 주말농장’분양 참여자 187개소를 선착순 모집한다. 주말농장은 세대당 10㎡ 내외를 경작할 수 있는 크기이며, 금년 3월부터 12월 말까지 무료로 자유롭게 경작할 수 있다. 분양 신청은 오는 3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현장 접수로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 후 분양번호 추첨을 통해 문동동 127번, 거제면 60번까지 분양지 번호가 결정된다. 신청은 선착순 진행이며 추첨 이후 배정받은 부지의 경우 땅이 고르지 않아 각 개소당 면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조기접수 완료 시 신청이 마감된다. 분양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과 분양신청서는 거제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공지사항에 기재되어 있으며, 신청 기간인 3월 4일에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관(거제면 거제남서로 3577)에 신청서를 방문 제출하면 된다. 김성현 농업지원과장은 “도시민 주말농장 운영 통해 시민들이 도심안에서 농업을 경험하며 생명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거제시민들의 농업 이해도를 높이며 건전한 여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중소규모 농업인의 경영개선과 소득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강소농 육성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거래, 특히 온라인 판매채널 확대에 관심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경영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교육은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19일까지 기간 중 총 13회(52시간)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관에서 진행된다. 교육 시간은 매회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이며, 13회 중 9회 이상 출석해야 수료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특히 농산물 직거래 확대 전략, 온라인 판매채널 운영, 홍보 콘텐츠 제작, 생성형 인공지능(ChatGPT) 및 인스타그램 활용 실습 등 현장 적용 중심의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온라인 실습을 위한 개인 노트북 또는 태블릿PC 지참이 권장된다.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이며, 접수 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9일까지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서는 거제시청과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공지 되어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 일상 속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 인권 보호 및 권익 증진 등을 위한[2026년 거제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공모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 △일・가정 양립 및 가족친화 문화 조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복지증진 4개 분야에서 실시된다. 총 예산 규모는 3,000만 원으로, 사업별 최대 500만 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총 사업비의 10% 이상은 자부담으로 편성하여 신청해야 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거제시에 주된 사무소를 두고 양성평등 참여 확대와 문화 확산,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 인권보호 및 복지증진 등을 위하여 활동하는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이며, 법인(단체)별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법인(단체)은 거제시 누리집(홈페이지)・고시・공고・또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공모사업 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보탬e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거제시 양성평등위원회의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급한 민생회복지원금의 사용기한이 오는 2월 28일로 종료됨에 따라 기한 내 사용을 당부했다. 이번 민생회복지원금은 기준일 당시 거제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신청을 받아 모바일 거제사랑상품권(제로페이) 또는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됐다. 지원금은 거제시 관내 거제사랑상품권 가맹점을 포함한 연매출 30억 이하 소상공인 매장과 면지역 하나로 마트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이 지나면 잔액은 자동 소멸되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 아울러,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에 대해서는 별도의 환급이 불가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민생회복지원금은 시민 여러분의 소비가 곧 지역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정책”이라며 “아직 지원금을 사용하지 않은 시민들께서는사용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반드시 기한 내 사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올해부터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한 공공급식 확대를 위해 다어울림행복문화센터 경로식당에 안전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공급함으로써 지역 어르신들의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고자 한다. 거제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기존 관내 학교의 식재료 공급과 어린이집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먹거리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번 다어울림행복문화센터 경로식당에 대한 식재료 공급은 경상남도 제2차 지역먹거리 종합계획에 따라 거제시가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여 먹거리 취약성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거제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매년 감소하는 초·중·고등학교 학생 수에 대응하는 대안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공공급식을 확대하여 지역 식재료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먹거리의 안정적 선순환체계를 구축하고, 농업의 판로 확대와 소득 향상에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이영실 소장은 “다어울림행복문화센터 경로식당에 식재료를 공급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도울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를 보다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해 △산후조리비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공공산후조리원 취약계층 감면료 지원 △응급분만 이송비용 지원 등 다양한 출산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는 출산 직후 산모의 신체 회복과 신생아의 건강한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항목을 세분화하고,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건강회복 지원패키지 사업별 안내 산후조리비 지원 ·지원대상: 다음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출산 가정 - 출생아 거제시 출생등록 - 부 또는 모가 출산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신청일까지 거제시 계속 거주 ·지원내용: 출생아 1인당 산후조리비 100만 원 지원 ·신청방법: 주소지 면‧동 주민센터 방문, 정부24(온라인) 2.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지원대상: 거제시에 주민등록 또는 외국인등록을 둔 산모 ·지원내용: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이용 바우처 지원(유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가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구성을 강화하기 위해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거제시에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생산·제조 및 배송할 수 있는 업체이며, 모집분야는 ➀ 거제시에서 생산·채취된 농‧축‧수‧임산물 ➁ 지역자원을 활용한 가공식품‧제조품‧공예품 ➂ 관광‧서비스 총 3개분야로 공급업체가 직접 답례품 품목을 제안하면 된다. 단, 기존 공급중인 답례품과 동일품목은 접수 및 선정에서 제외된다. 접수는 오는 3월 9일부터 11일까지 시청 2층 행정과 대외협력팀에 방문하여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답례품 공급업체로 선정되면 2026년 4월부터 2027년 3월까지 1년간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제공하게 된다. 시는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의 다양성과 품질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업체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태진 행정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기부자들의 기대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답례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