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속보]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총 300표 중 '가', 204표 '부' 85표, 기권 3표, 무효 8표. 윤 대통령 직무 정지, 한덕수 국무총리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 전환
경남일간신문 | 전 세계 인플루언서와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4 글로벌 인플루언서 엑스포’가 오는 12월 13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참가자 전원에게 3만 원 상당의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엑스포 참가자 전원에게 증정되는 구강 유산균 스프레이는 웰빙 트렌드에 맞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으로, 행사 현장에서 바로 받을 수 있다. 이 모든 혜택이 무료 초대권으로 가능하다. 2024 글로벌 인플루언서 엑스포는 그 자체로도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프로그램으로 가득하다. # K-POP 공연:에피소드, 노매드, 원어스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이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 글로벌 인플루언서 어워즈:한류를 전 세계에 알린 인플루언서들이 각 분야별로 수상의 영광을 누린다. # 푸드 챔피언십:요리 대결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맛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기업과 인플루언서 간 협력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한다. 초대권은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이벤트 페이지의 구글폼에서 신청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확인 메시지를 받으면,
경남일간신문 | 지난 8월, 도립 거창·남해대학 통합을 전제로 창원대의 글로컬 사업이 최종 선정된 이후, 지역민들의 의견 수렴 없이 진행된 '하향식' 사업 방식에 대한 비판이 제기됐다. 또한, 5년 동안 진행되는 글로컬 사업이 끝난 후 창원대의 향후 계획 부재도 지적됐다. 김일수 의원(국민의힘, 거창2)은 28일 창원KBS 간판 토론 프로그램 <토론경남>에 출연해 "지사께서 경남과 부산의 행정통합은 '상향식'이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지역의 생존이 달린 대학 통합은 '하향식'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이런 방식은 지역민들의 불신을 초래하고, 지역 갈라치기 우려를 낳는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박 지사가 경남부산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에서 '상향식 통합'을 주장한 것과는 달리, 대학 통합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또 "대학 혁신을 통한 생존을 위한 방법이 반드시 '통합'이어야 하는지 의문"이라며 "대학의 수를 줄이거나 크기를 줄이는 방법도 검토할 수 있다. '대학 특성화로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크기를 줄이는 방향이 더 적합하지 않냐"고 덧붙였다. 류경완 의원(더불어민주당, 남해)은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