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지난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현업근로자 498명을 대상으로 9월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업근로자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반기마다 12시간 이상의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하며, 이에 따라 이번 교육이 마련됐다. 교육은 안전보건교육 전문기관 강사를 초청해 ▲작업별 주요 사고 사례와 예방 방법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요인을 근로자 스스로 이해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을 구성했다”며 “이번 교육이 근로자들의 안전사고 예방 의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보건소는 제20회 임산부의 날 10월 10일을 맞아 임산부와 그 가족을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9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신체적·정서적 변화를 겪는 임산부와 가족이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며 정서적 안정을 찾고 가족 간 유대감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0월 1일(화)부터 10월 18일(금)까지 총 3회에 걸쳐 ‘피카그린’에서 열린다. 주요 체험 내용은 ▲건강 발효음식 만들기 ▲허브·다육식물 화분 만들기 ▲가을 팜파티 ▲이유식 도마·계란 바구니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임산부와 가족은 함안군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임산부와 가족들에게 일상의 여유를 찾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보건소는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10월 1일부터 18일까지 모바일 건강정보 퀴즈 행사를 열고, 9월 27일과 28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지난 11일 오후 가야초등학교 일원에서 ‘아이 먼저’를 주제로 9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함안군, 함안교육지원청, 함안소방서, 함안지방공사, 안전보안관 등 30여 명이 참여해 하굣길 초등학생과 주민을 대상으로 ▲아이 안전 먼저 ▲아이 건강 먼저 ▲아이 정서 먼저 ▲아이 성장 먼저 등 어린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에서는 안전의식 향상과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홍보물도 함께 배부했다. 함안군은 개학기를 맞아 관내 초등학교 주변을 보호구역으로 지정해 위해 요소를 점검하고 단속을 강화하는 등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예찰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사회가 함께 어린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지난 11일 열린 2025년 전국 자원순환 워크숍에서 환경과 이진 주무관이 우수사례 발표자로 나서 군 환경 마스코트 아라가야 하마니를 활용한 환경행정 홍보와 주민 소통 성과를 전국에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환경부를 비롯해 중앙부처, 전국 지자체, 환경 관련 기관이 함께 모여 지역별 자원순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미래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함안군은 지역 대표 캐릭터를 매개로 주민 참여를 이끌어낸 독창적인 사례를 발표해 큰 관심을 모았다. 그동안 군은 ‘하마니’ 캐릭터를 기반으로 친환경 정책을 주민들이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해왔다. ▲SNS 카드뉴스 제작 ▲환경의 날 기념 이모티콘 배포 ▲인형탈을 활용한 캠페인 ▲지역 커뮤니티와 연계한 주민참여형 이벤트 등으로 주민과의 소통 창구를 넓혀왔다. 이번 발표에서는 하마니가 단순한 상징물에 그치지 않고 전국적으로 손꼽히는 환경 마스코트로 자리매김하기까지의 과정과 성과를 공유했으며, 딱딱했던 환경정책 홍보를 주민 눈높이에 맞춘 소통 중심으로 전환한 경험이 관계자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nbs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지난 9월 10일 함안군산림조합 회의실에서 ‘조림·숲가꾸기 분야 안전보건협의체’ 정기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함안군산림조합과 공동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산림법인 관계자 24명이 참석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산림사업장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참석자들은 관내 산림사업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최근 발생한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사례가 공유됐으며, 안전수칙 준수와 현장 관리 강화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의견이 이어졌다. 김영택 산림녹지과장은 “산림사업 현장에서는 작업 전 위험 요소를 철저히 점검하고, 작업자는 반드시 안전보호구를 착용해야 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재해예방 전문지도 강사가 ▲산림사업장 안전보건 컨설팅 ▲산림사업 중대재해 발생 사례 ▲벌목 작업 시 안전수칙 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해 산림사업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중대재해처벌법 등 관련 법규 이해도를 심화했다. 군 관계자는 “산림사업은 벌목, 집재, 운반 등 고위험 작업이 많아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협의체를 계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지난 9월 5일 조근제 함안군수와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회 사절단이 몽골 울란바토르 항올구에 위치한 ‘함안아라농장’을 방문해 대한민국 수박 종자를 전달하고 재배 현장을 둘러보았다고 밝혔다. 함안아라농장은 2019년 대한민국의 자재와 기술로 조성된 농장으로, 함안군에서 매년 재배 가능한 수박 종자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 사절단은 체렌 항올구청장과 항올구 관계자들을 만나 양국 간 우호 증진 방안을 논의하고, 종자 전달식을 통해 몽골의 수박 재배 환경 개선과 재배기술 교류를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몽골의 기후 여건을 고려할 때 시설재배 확대가 필요하다”며 “함안군의 재배 기술과 협력이 더해진다면 충분히 발전 가능성이 있다. 함안군은 이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도 “현대화된 재배시설 도입과 토양 관리 등 환경 조성을 위해 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적극적인 협조 의사를 밝혔다. 한편 함안군은 노후화된 비닐하우스 필름 교체, 몽골 기후에 맞는 수박 재배 기술 전수, 몽골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지난 10일 군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함안지사와 함안지방공사가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공공기관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실천적 움직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기탁식에는 오영준 한국전력공사 함안지사장과 김재영 함안지방공사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한국전력공사 함안지사는 직원 성금을 모아 300만 원을, 함안지방공사는 630만 원을 기탁해 총 930만 원이 전달됐다. 군은 이번에 기탁된 성금을 주민 복지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지역 기관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 동참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이번 참여가 다른 기관과 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더 많은 기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함안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지난 8일 한국수산업경영인 중앙연합회(회장직무대행 김성효)가 해양수산부의 예산 지원을 받아 수산물 15종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수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수산물은 함안군이 관내 복지시설과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에 전달된 품목에는 미역, 다시마, 곱창김, 김밥김, 멸치, 젓갈, 액젓 등 총 15종의 고품질 해양수산물이 포함됐다. 기탁식은 함안군청 복지정책과 앞에서 열렸으며, 복지정책과 정미숙 과장과 한국수산업경영인 중앙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한국수산업경영인 중앙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수산물 기부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국민과 수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바다에서 난 건강한 수산물을 통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함안군 관계자는 “우리 바다의 소중한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수산물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수산업경영인 중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함안, 고도(古都)를 기다리며’를 주제로 10월 1일부터 11월 25일까지 운영되는 제23기 함안박물관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9월 15일부터 26일까지이며, 선착순 90명을 모집한다. 이번 박물관대학은 총 8강좌로 ▲전문가 강의 6회 ▲관외 답사 2회로 구성된다. 강의는 아라가야의 고도 함안을 비롯해 고도(古都)로 지정된 신라·백제·가야의 역사성과 핵심 문화유산의 가치를 살펴보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답사 일정에는 2012년 고도(古都)로 지정된 백제 고도 부여의 부소산성과 관북리유적, 신라 고도 경주의 월성·동궁과 월지 등 주요 고도 지구방문이 포함되며, 현지 해설사의 안내도 함께 제공된다. 함안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박물관대학을 통해 군민들이 ‘아라가야 고도 지정’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아라가야 문화유산 보존에 적극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강 신청은 함안군청 또는 함안박물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함안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 산림녹지과는 지난 10일 함안군자원봉사센터 강의실에서 ‘제3차 안전협의체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자율방범대, 함안군산림조합 등 협의체 회원 30여 명이 참석해 ‘사계절 재해 없는 함안군’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8개월 동안 이어온 산사태 취약지와 산림 재해 우려 지역 점검 활동, 주민 대피소 홍보 활동을 마무리하고, 가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지속적인 예방·점검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특히 협의체는 연말까지 산림연접지 불법 소각 단속, 산불 주민 대피소 홍보, 응급복구 지원 활동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초고속 산불 예방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영택 산림녹지과장은 “앞으로 안전협의체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다양한 주체의 참여를 확대해 산림재해 예방과 대응 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민관이 협력하는 안전망을 바탕으로 함안군 산림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바르게살기운동 함안군협의회(회장 조용찬)는 지난 9일 청년회(회장 최봉섭)가 주관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회원들은 칠북면의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노후 주택을 정비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직접 도배와 장판 교체 작업을 하고, 낡은 시설을 보수하는 등 생활공간을 새롭게 단장했다 이미애 칠북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런 나눔 활동이 우리 지역사회를 더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함안군협의회와 청년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지난 10일 (사)행복나눔후원회가 기저귀 지원이 필요한 차상위계층과 기초생활수급 어르신 90세대에 총 432만 원 상당의 기저귀 9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은 함안군청 복지정책과 앞에서 열렸으며, 정미숙 복지정책과장과 곽필구 행복나눔후원회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곽필구 회장은 “기저귀 한 팩이 어르신들께는 자존감과 위생, 편안한 외출을 가능하게 하는 큰 의미가 있다”며 “비록 작은 도움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함안군 관계자는 “신체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편안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한 물품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나눔후원회는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단체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지난 10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아동학대 피해 아동의 보호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제8회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함안군청을 비롯해 함안군보건소, 함안경찰서, 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계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해 아동학대 피해 아동의 보호 현황을 점검하고, 사례별 지원 방안과 기관 간 협력 체계 강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아동학대 피해 아동의 조기 발견과 신속한 개입을 위해 기관별 역할을 명확히 하고, 학대 피해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사례 관리와 사후 지원 체계 개선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회의는 아동학대 피해 아동의 안전망을 한층 더 촘촘히 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보호를 위한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은 9월 10일 오후 2시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청년들의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 금융교육’을 개최했다.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 등 만 18세부터 49세까지의 청년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청년들이 기초 자산을 형성하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청년 간 교류와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BNK경남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의 이영동 팀장이 진행했으며, 청년 눈높이에 맞춘 실생활 중심의 금융 기초 교육으로 구성됐다. 강의에서는 ▲돈의 의미와 금융의 본질 등 금융 기초 이해 ▲복리 원리를 통한 자산 형성과 장기 재무설계 등 자산 운용 전략 ▲보험의 필요성과 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 등 리스크 관리 ▲투자 가치관 정립과 실생활 적용 사례 등 합리적인 소비 습관과 건전한 투자 태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청년들이 올바른 금융 지식을 습득하고, 합리적인 소비와 투자 습관을 통해 안정적인 경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경남일간신문 | 한국농어촌공사 함안지사(지사장 이명숙)는 지난 9일 청백데이를 맞아 임직원 전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고향사랑기부금 220만 원을 함안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청백데이의 의미를 확장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부 활동으로 이어간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기탁식에는 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청렴 구호 제창과 함께 기부금 전달이 진행됐다. 이명숙 지사장은 “청백데이는 청렴의 가치를 돌아보는 날이지만, 오늘은 그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날로 만들고 싶었다”며 “금액의 많고 적음보다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함안군은 이번 기부금을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복지, 문화·체육 진흥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투명하게 사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나눔에 동참해 준 만큼, 기부금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 함안지사는 앞으로도 청렴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기여를 동시에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