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10월 18일 토요일, 원동면에 위치한 내화체험목장에서 양산시 아빠단을 대상으로 목장 체험 및 피자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빠와 자녀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자연 속에서 함께하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한 가족들은 함께 젖소에게 우유와 건초를 직접 주며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농장 체험에 큰 호기심을 보였고, 아빠들은 자녀와 함께하는 활동 속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느꼈다. 또한, 목장에서 직접 만든 요거트를 맛보며 유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함께했다. 자연 속에서 보고, 만지고, 맛보는 생생한 체험은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자연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여주었다. 이어지는 프로그램에서는 당일 아침에 목장에서 만든 치즈를 활용해 아빠와 아이가 함께 직접 피자를 만들어 보고, 아이스크림도 만드는 즐겁고 교육적인 시간을 가졌다. 함께 협력하며 요리를 완성해가는 과정은 자연스럽게 소통과 협력을 유도했고, 가족 간 유대감을 더욱 깊이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성미 여성청소년과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립박물관(관장 신용철)은 가을을 맞이하여 내달 1일부터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3D 영상물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물 개편에 새롭게 선보이는 3D애니메이션은 2편(리틀 드래곤 코코넛, 별이 된 공룡)이다. ‘리틀 드래곤 코코넛’은 불꽃 공룡 ‘코코넛’이 신비의 불꽃풀을 찾기 위해 험난한 여행을 떠난다는 내용이며, ‘별이 된 공룡’은 공룡 가족들의 서로 간 오해를 이해로 풀어나가는 주인공 ‘조’의 친구들과 공룡들의 따뜻한 사랑과 우정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상물 관람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휴관일(월요일)을 제외하고 평일 7회(오전 3회, 오후 4회), 주말 5회(오전 3회, 오후 2회)에 걸쳐 무료로 상영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새롭고 흥미로운 작품을 준비했다”며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후 1시 30분부터 선착순 무료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으니 박물관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2026년도 환경부 소관 하수도분야 사업에 국·도비 240억원을 확보해 하수도 기반시설 확충으로 안전제일도시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양산시는 하수도 기반시설을 확충하여 시민들의 하수도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도비를 확보하고자 경상남도, 중앙부처 등을 통해 사업의 시급성·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였다. 2026년에 국·도비가 지원되는 사업은 ▲중점관리구역 하수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사업 131억원 ▲하수관로 BTL임대료(2개 사업) 51억원 ▲양산공공하수처리시설 찌꺼기 처리시설 개선사업 21억원 ▲사송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12억원 ▲회야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2단계) 10억원 ▲양산시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2차) 7억원 ▲화제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2억원 ▲태봉이천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3억원 ▲물금읍 등 차집관로 정비사업 1억원 ▲늘밭마을 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2억원 등 11개 사업 240억원이다. 특히 중점관리구역 하수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사업은 집중 강우 등으로 인한 하수맨홀 뚜껑의 탈락으로 추락, 넘어짐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상하수도사업소가 웅상정수장(1998년 준공)의 일부 노후화된 시설을 2022년 수도법에 따른 기술진단용역을 통해 단계적으로 중요 설비를 교체하는 등 웅상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웅상정수장은 기술진단용역 결과, 표준처리공정 시설의 핵심인 응집기설비 교체,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한 수배전설비 교체, 고도정수처리공정의 핵심인 후오존설비 교체 등 중요한 3개소 설비를 교체해야 하는 것으로 진단됐다. 이에 따라 2026년까지 해당 설비를 교체하기로 하고, 개량용이도와 기능장애 정도에 따라 시급한 시설부터 교체에 착수했다. 2024년까지 1단계, 2단계로 나눠 공사비 28억원을 투입해 응집기설비, 수배전설비 교체공사를 완료했고, 마지막 3단계인 고도정수처리시설인 후오존설비 교체를 올해부터 공사비 45억원을 들여 교체한다. 후오존 설비는 오존의 강력한 산화 작용을 이용해 하절기 조류로 인한 맛냄새 유발물질과 트리할로메탄(THMs) 등의 소독부산물을 제거하는 고도정수처리공정의 핵심 설비로 웅상정수장 노후시설 개량 사업의 마지막 단계이며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주민들에게 보다 간편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하수도 요금 감면 신청을 24시간 비대면으로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편함에 따라 ‘양산시 상하수도 요금 사이버창구’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감면 신청서를 작성 및 제출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주민들은 수도 요금 감면 신청을 위해 업무시간 내에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웅상출장소 도시관리과, 상하수도사업소 수도과를 방문하여 구비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러한 절차는 직장인 또는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에게 많은 불편함을 야기했으나, 이번 온라인 신청 시스템 도입으로 이러한 불편함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에 도입된 인터넷 감면 신청 서비스는 신속하고 간결한 행정 처리는 물론, 읍면동 담당 공무원의 가중된 업무 부담을 줄여 보다 효율적으로 인원을 배분하고 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시민들의 편의뿐만 아니라,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이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최치식 수도과장은 이번 “주민들이 보다 쉽고 편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시민 편의 증진과 행정 효율성 강화를 위해 카카오톡을 활용한 ‘카카오톡 지방세 납부안내 서비스’를 본격 도입하고, 2025년 시범 실시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지방세 납부안내 서비스’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납세자 본인 명의의 카카오톡으로 재산세, 자동차세 등 정기분 부과 내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발송된 알림톡에 안내된 납부 수단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까지 가능하다. 시는 12월 자동차세 등 정기분 지방세 전반에 걸쳐 납부 마감 10일 전 납부안내 알림톡을 발송할 계획이다. 향후 독촉 고지서와 수시분 고지서 등으로 서비스 적용 범위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방세 납부 기한을 놓치는 시민들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종이 기반의 고지서 발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우편 사고를 방지하고 보다 신속한 정보 전달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알림톡을 통해 정기적인 안내가 이루어지면, 시민들은 보다 쉽게 납부 일정을 기억할 수 있으며, 이는 체납 방지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2025년 양산시 채용박람회를 10월 28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양산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내 구직자에게 맞춤형 취업 기회와 다양한 고용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한 인력을 제공하는 등 일자리 미스매치 및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기업 25개사가 참여해 현장면접 및 채용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양산상공회의소에서 제작한 관내 기업 홍보영상이 상영되어 지역 기업의 경쟁력과 고용환경을 시민에게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행사장은 현장 면접을 진행하는 채용면접 부스, 일자리 시책 및 각종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취업지원 부스, 색채심리검사, 면접스킬코칭, 취업타로, 헤어메이크업, 증명사진 촬영 및 카페 등 부대행사 부스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사전신청 없이 신분증, 이력서,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 등을 지참해 현장 면접에 참여하면 되고, 당일 행사장에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첨삭을 받을 수도 있다. 올해 채용박람회는 양산시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오는 25일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황산공원 캠핑장에서 '양산시 온(ON) 청년 힐링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양산국화축제와 연계하여 진행되며, 일상에 지친 청년들에게 ‘온기(溫)’를 나누고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을 다시 켜는(ON)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프는 고립·은둔 상태의 청년들이 일상으로 복귀하고 사회적 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양산시 청년센터의 심리 회복 프로그램인 ‘양산 청년 희망 하이패스 사업’에 참여했던 청년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15명 이내의 소규모로 운영된다. 이는 활동에 낯설고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 고립·은둔 청년들의 특성을 고려해, 보다 안정적이고 깊이 있는 교류가 가능하도록 구성한 것이다. 행사에서는 자존감 향상, 심리 안정, 스트레스 해소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우리만의 아지트 만들기’(팀별 텐트 설치)와 라면을 활용한 ‘라면의 재발견’(라면 경연대회)을 통해 협동심과 성취감을 높이고, ‘멍 때리기 올림픽’으로 마음의 여유를 찾는다. 또 마술 및 문화공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양산문화예술회관 앞 광장에서 시청과 시의회 전 직원을 대상으로 ‘양산프렌즈 1일 홍보대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양산시의 신규 관광캐릭터인 ‘양산프렌즈’를 널리 알리고 내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직원들이 직접 홍보대사가 되어 개인 SNS를 통해 캐릭터를 소개하고, ‘2026년 양산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의미를 더했다. 행사 현장에는 양산프렌즈 4종 캐릭터 등신대와 포토월이 설치되어 직원들이 사진을 찍고 개인 SNS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참여했다. 특히 SNS 게시글에는 #양산프렌즈 #양산시 #2026양산방문의해 해시태그가 포함되어 바이럴 홍보 효과도 거뒀으며, 참여 분위기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기념품 제공도 함께 진행돼 약 1,000여명의 직원들이 현장을 찾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양산프렌즈는 다가오는 2026 양산방문의 해를 앞두고 양산을 대표할 새로운 얼굴”이라며 “직원들이 먼저 앞장서 관광 홍보에 나섬으로써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17일 ‘2026년도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관내 학교에 대한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사업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관내 유치원, 76개 초·중·고등학교 및 양산교육지원청에서 신청한 269개 사업을 대상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총 52억원 규모의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안을 확정했다. 2026년도 교육경비 보조사업은 ▲기초환경개선 ▲학업증진개발 ▲특성화프로그램 지원 ▲원어민보조교사 학교배치 지원 ▲진로교육지원센터 지원 ▲양산인공지능고 지원 ▲유치원 교재·교구비 지원 ▲유치원 환경개선비 지원 ▲신설학교 도서구입비 지원 ▲교기육성 지원 ▲학교체육 육성지원 등 11개 분야다. 특히 올해는 교육환경이 열악한 사립유치원의 여건 개선을 위해 ‘유치원 교육환경개선비 지원사업’을 신규로 편성했으며, 양산시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진로교육지원센터 운영 보조금도 확대했다. 심의위원회에서 의결된 지원계획은 연말 시의회 예산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양산시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장인 김신호 부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16일 나동연 양산시장과 양산시 옴부즈만(위원장 한상철)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간담회’를 개최했다. 옴부즈만은 본연의 기능인 고충민원에 대한 의견표명과 불합리한 제도개선 권고뿐만 아니라,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제안 및 자문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6년도 청렴정책 방향제시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및 청렴도 향상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상철 옴부즈만 위원장은 “옴부즈만이 시의 청렴도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청렴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청렴한 행정 환경은 시민과 행정 모두의 신뢰를 높이는 출발점”이라며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위해 옴부즈만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산불조심기간(’25.11.1.~’26.5.15.)을 맞아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양산비즈니스센터와 상북다목적구장 일원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9명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및 직무․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산불방지 직무·안전교육은 산불의 예방과 산불발생시 현장조치 방법, 산불진화 안전수칙, 진화장비 사용법 등 이론교육과 기계화시스템을 직접 운용해보는 실습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최근 건조한 기후와 강풍 발생일수 증가로 산불 발생시 대형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해 산불을 예방하고,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하는데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29일과 30일은 관내 산불감시원 90명을 대상으로 2차 직무·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철환 산림과장은 “양산은 천성산, 영축산, 금정산 등 명산이 자리하고, 산림의 가치가 점점 중요해지는 만큼 맡은바 역할을 충실히해서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특히 안전사고에 주의해 달라”며 “시민들 또한 입산 시 흡연이나, 화기 소지 등 산불위험요인이 되는 행동을 삼가주실 것”을 당부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체육회가 주최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참가자 한마음대회’가 지난 15일 오후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시체육회가 2025년 상반기에 다양한 무료 생활체육 교실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여름밤 체조교실, 해달맞이 교실 등 생활체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14개 팀이 줌바댄스, 라인댄스등 각종 댄스로 열띤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고, 그동안의 성과를 발표하며 서로를 응원하고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됐다. 양산시체육회는 올해 상반기에만 약 70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누적 참여 인원이 11만명에 달할 정도로 생활체육 활성화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생활체육 프로그램은 시비 2억1천5백만원과 도비 6천2백만원 등 총 2억 6천6백만원의 예산으로 운영되고 있다. 양산시체육회는 이 지원을 바탕으로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연령대와 생활환경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으며, 14명의 생활체육지도자를 관내 70여 개소에 배치하여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대표적인 인기 프로그램 중 하나인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15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지역 국회의원 보좌진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시정 주요 현안 공유 및 국회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양산시 2개 지역구 국회의원실 보좌진 12명, 양산시 행정국장 등 관계 공무원 8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양산시는 정부의 기준인건비가 실제 지방행정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자치단체의 역할 수행에 한계가 있음에 따라, 합리적인 기준인건비 제도 개선 및 국가정책의 수행, 조직환경 개선 등을 위한 기준인력 증원 등 국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또 양산시 자매결연 도시인 포르투갈 신트라시의 지방정세 변화로, 새 정권에 대한 교류 관계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으며, 양산부산대병원의 교육·의료·연구 복합인프라와 연계하고, 첨단의료기기 분야에 특화한 기업-병원-연구기관이 집적화된 종합지원 거점인 ‘바이오메디컬 AI 이노베이션센터’ 구축을 위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국회의원실 보좌진은 “지방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시의 건의사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일상에서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양산사랑 건강걷기’사업의 4차 접수를 오는 10월 2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을 소지한 20세 이상 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양산시보건소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를 하거나, 양산시보건소 1층 통합건강증진실양산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건강측정실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등록하여 1일 1만보, 1주 5일 이상, 5주 연속으로 걷기 목표를 달성 하면 인센티브로 온누리상품권(오천원)을 제공받을 수 있다. 걷기는 특별한 장비나 공간 없이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으로, 건강걷기사업을 통해 시민들은 걷기 운동의 장점과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만성질환 관리 및 예방, 체중 관리, 스트레스 해소, 정신 건강 향상에 도움을 주는 등 다양한 건강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걷기사업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실천 중심의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걷기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고, 오는 10월 25일 황산공원 중부광장 야외공연장에서 하는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