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통영시립도서관은 지속적인 독서활동 권장을 통한 독서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오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6년 통영시 독서마라톤 대회'를 진행한다. 독서마라톤은 책 1쪽을 2m로 환산해 참가자가 책을 읽고, 독서기록일지를 작성해 사전에 설정한 코스에 따라 목표 독서량을 달성하는 범시민 독서 캠페인이다. 이번 활동은 ▲비진도(5km) ▲욕지도(10km) ▲장사도(21km) ▲소매물도(42.195km) 4개의 코스가 있으며, 소매물도 코스는 개인과 가족으로 나누어져 가족 모두가 협력해 코스를 완주할 수 있다. 또한 독서마라톤 연계 프로그램으로 경남독서한마당 선정도서를 읽고 독서기록 일지 작성 시 완주거리를 2배로 인정해주는 ▲JUMPING BOOK과 환경교육 선정도서를 읽고 감상문을 제출하면 ‘환경지킴이 인증서’와 함께 소정의 상품을 수여하는 ▲지구를 구하는 환경도서 읽기 등의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독서마라톤은 초등학생 이상 통영시립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통영시립도서관 누리집'2026 통영시 독서마라톤 대회'페이지를 통해 대회 기간 동안 자유롭게 참가 신청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립박물관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박물관 일원에서 ‘2026년 어린이날 한마당 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모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과 공연으로 꾸몄다. 풍선 포트존 및 풍선나누기, 스탬프도장 만들기, 타투 체험과 꿀벌 바람개비, 요술팔찌, 카네이션 머리띠 만들기, 오픈 포토존 등의 체험이 가능하며, 인형극 관람,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만들기 체험은 어린이날인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박물관을 찾은 어린이 관람객이면 누구나 현장 참여로 가능하다. 한편, 박물관 소강당에서는 온실가스와 자동차의 매연, 아무렇게나 버린 쓰레기와 관련하여 어린이들에게 경각심을 알려줄 창작 인형극 '지구가 아프대요'를 만날볼 수 있다. 공연시간은 5일(화) 11시, 14시 총 2회 공연한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양산시립박물관을 방문하여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예약 없이 재
경남일간신문 | 경상남도는 24일 양산 통도사 제1주차장에서 열린 ‘양산 통도사 문화공간 건립사업 기공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공식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지역 주요 인사와 불교계 관계자, 도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와 축사, 시삽 등으로 진행됐다. 박완수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통도사는 세계유산으로서 보존과 활용의 책임이 큰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문화공간 건립을 통해 순례공간과 문화공간을 분리하고, 방문객 편의는 물론 전시·교육 기능을 갖춘 지역사회 문화거점으로 한 단계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가유산청, 양산시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양산 통도사 문화공간 건립사업’은 세계유산인 통도사의 보편적 가치와 완전성을 보존하고, 방문객 편의와 문화 향유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사업은 2022년부터 2027년까지 6년간 총사업비 약 306억 원(국비 153, 도비 46, 시비 107)이 투입해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전시실, 도서관, 세미나실 등을 갖춘 문화시설과 공양간
경남일간신문 | 산청군은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Y-FARM EXPO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산청군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에게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지원정책과 안정적인 정착 여건을 알렸다. 또 귀농 초기 정착에 필요한 지원사업과 주거 지원,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신규 농업인 지원 정책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청정 자연환경과 풍부한 농업 기반, 생활 인프라 등 산청군의 여건과 실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사례와 지역 공동체 활동 등을 안내하는 등 산청군이 귀농귀촌 최적지임을 적극 홍보했다. 이와 함께 딸기, 곶감, 약초 등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다양한 소득 작목도 소개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산청은 우수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갖춘 살기 좋은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도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가 5월 7일부터 관내 곳곳을 울리는 ‘2026 양산시립합창단 찾아가는 나눔음악회’를 개최한다. 총 7회로 예정된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문화적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음악을 통한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복지시설과 병원 등 현장 특성에 맞춘 다채로운 구성으로, 시립합창단만의 고품격 예술성을 전달하며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문화도시 양산’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찾아가는 나눔음악회’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병원을 대상으로 사전신청을 받아 상반기 4회, 하반기 3회 총 7회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약 1시간 동안 대중적이고 친숙한 곡으로 구성한 합창·중창·독창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모두가 음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현재 예정된 나눔음악회 공연 일정은 ▲5월 7일 홍익요양병원 ▲5월 8일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 ▲5월 15일 웅상노인복지관 ▲5월 19일 양산희망학교 ▲9월 10일 경남도립양산노인전문병원 ▲10월 2일 (사)대한노인회 양산시지회 ▲10월 14일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 등이다. 양산시 관계자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는 23일 남지여자중학교에서 2026년 찾아가는 상담축제 1388 청소년 어울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59명의 청소년들은 ‘진로 골든벨’에 참여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청소년 어울마당은 신창여자중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5개의 중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총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송왕재 회장은 “이번 어울마당이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건강하게 성장하며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1388 청소년 어울마당은 2008년부터 꾸준히 추진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 이해를 돕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사천향교는 지난 22일 오전 11시 인성교육원 강당에서 제36기 습의장의(習儀掌議)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교를 비롯해 전·현직 유도회장, 원로 유림, 각 기별 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새 교육과정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제36기 과정에는 총 17명(남 10명, 여 7명)이 입교를 신청했으며, 신현권 전교가 입교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윤유덕 당장은 “예년에 비해 여성 입교자가 늘어난 점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이번 기수의 특징을 강조했다. 입교식은 대성전에서 고유례를 봉행한 뒤 국민의례, 문묘 향배, 양정권 유도회장의 윤리선언문 낭독 순으로 이어졌다. 이어서 입교자 대표 선서와 회장단 소개가 있었으며, 김형규 인성교육원장의 향후 3년간 교육과정 설명이 있었다. 행사는 구용효 34기 회장의 하모니카 축하공연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제36기 습의장의 입교자들은 2029년 4월 30일까지 3년간 춘추기석전대제 준비 및 참여, 매월 삭망분향례 봉행, 경전 학습, 성인 교양강좌 수강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그리고,
경남일간신문 | 경상남도는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2일 도청 서편 잔디광장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 ‘아이가치 행복같이’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경상남도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박미경)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를 비롯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굿네이버스, 경남은행, 농협, 줌마렐라, 창원한마음병원 등이 후원한다. 또한 경남경찰청, 창원의창소방서 등 10개 기관·단체가 공동 참여하며, 행사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행사장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공연과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어린이 중심 문화 공간으로 꾸며져, 가족 단위 방문객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 ■ 양산소년소녀예술단 공연부터 마술쇼까지... 눈과 귀가 즐거운 행사 먼저 무대에서는 양산소년소녀예술단(with 러브엔젤스)의 활기찬 공연을 시작으로 ▲인형극 ▲마술 공연 ▲버블쇼 등이 이어진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연은 행사장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 24종의 체험 부스와 대형 에어바운스...
경남일간신문 | 경남 밀양시는 23일 예림서원과 표충사에서 ‘예림서원 춘계제향’과 ‘제565회 사명대사 춘계향사’가 각각 봉행됐다고 밝혔다. 예림서원에서는 조선 성리학의 대표 학자인 점필재 김종직 선생, 오졸제 박한주 선생, 송계 신계성 선생의 학덕을 기리는 제향이 유교 예법에 따라 엄숙히 거행됐다. 이날 제향에는 안병구 밀양시장이 초헌관으로 참여해 직접 헌작하며 선현에 대한 존경과 추모의 뜻을 표했다. 지역 대표 유교 문화유산인 예림서원은 선현의 학문과 정신을 계승하고, 시민과 청소년들이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대한불교조계종 표충사(주지 진각) 주관으로 거행된 ‘제565회 사명대사 춘계향사’는 임진왜란 당시 승병을 이끌고 국난 극복에 앞장선 사명대사, 서산대사, 기허대사의 충혼을 기리기 위해 1744년(영조 20년) 왕명으로 시작된 국가 제향이다. 오랜 세월 단절 없이 이어져 온 전통으로서 그 역사적·상징적 의미가 매우 깊다. 이날 행사는 명종 5타를 시작으로, 삼귀의, 반야심경, 종사영반, 헌다와 헌화 등 불교 의례가 엄숙하게 진행됐으며, 이어 성균관유도회 밀양지부(회장
경남일간신문 | 진주시는 4월 23일 진주성 내 창렬사에서 ‘제433주년 창렬사 춘계 제향’을 엄숙히 봉행했다. 이날 제향은 임진왜란 진주대첩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충무공 김시민 장군과 장수들, 7만 민·관·군의 넋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례는 전통 의식 절차에 따라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향과 술을 올리며 순국선열의 충절을 기렸다. 제향은 초헌관을 맡은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아헌관에 황진선 진주시의회 부의장, 종헌관에 김지현 경남서부보훈지청장 등 제관단의 집례로 진행됐으며, 관내 기관·단체장과 유림, 후손, 시민 등 2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주성의 호국정신을 되새겼다. 제향에 이어 참석자들은 임진대첩계사순의단을 찾아 참배하며, 진주대첩의 역사적 의의와 공동체적 희생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창렬사는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 전투에서 순국한 이들의 위패를 봉안한 사당으로, 매년 음력 3월 초정일 춘계 제향과 음력 9월 초정일 추계 제향을 통해 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433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진주
경남일간신문 | 함양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5월 1일 상림공원 연지광장 일원에서 함양어린이날행사추진위원회 주최로 ‘함양 어린이 잔치 한마당 '어린이가 그린(GREEN) 하루'’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오전 9시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어린이와 학부모 등 9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장은 상설마당, 체험·놀이마당, 참여마당으로 구성돼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비가 올 경우 행사 장소를 고운체육관으로 변경해 진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뛰놀며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는 따뜻한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모든 어린이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함양군은 어린이날을 맞아 모범 어린이와 우수 보육교사에 대한 표창도 수여해 아이들의 성장과 노력을 격려하고, 보육 현장의 사기를 높일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새마을회는 22일 경화회관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새마을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새마을가꾸기운동’이 제창된 날을 기념하고 새마을운동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1년 법정 기념일로 지정됐으며, 올해로 제16회를 맞이했다. 이날 행사에는 심상철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홍성두 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황영수 새마을회장과 회원단체장, 새마을지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념식은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새마을 노래 제창 및 실천결의 다짐 순으로 진행됐다. 황영수 회장은 기념사에서 “녹색·건강·문화가 어우러진 더 살기 좋은 공동체를 만들고, 변화의 시대에 맞는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현장을 지켜온 새마을지도자들의 헌신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창녕군 새마을가족 모두가 하나되어 실천으로 답하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새마을운동을 펼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심상철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늘 따뜻한 마음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오는 5월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엄선된 공연 2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5월 13일 오후 1시 30분과 7시 30분에는 가족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완다랜드’가 무대에 오른다. 3D 미디어아트 기술을 활용한 화려한 시각 효과로 관객들에게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5월 22일 오후 7시 30분에는 명품 마당극 ‘쪽빛황혼’이 관객을 맞이한다. 노년의 삶과 가족 간의 사랑을 풍자와 해학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우리 가락의 흥겨움 속에 가슴 뭉클한 감동을 담아 전 세대에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적극적인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뜻깊고, 앞으로도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군민의 일상 속에 풍요로운 문화예술이 흐르는 창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진주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주실내체육관에서 ‘2026 아시아 이(e)스포츠 대회(ECA 2026)’를 개최하고, 이스포츠와 문화·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국제행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개최를 계기로 이스포츠의 역동성과 진주 고유의 문화적 매력을 결합한 다양한 문화 공연과 야간 관광, 체험형 프로그램, 현장 홍보를 연계한 융합형 도시 콘텐츠를 운영해 글로벌 문화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한다. ▲ 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 개최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등 7개국이 참가하는 국제 규모의 대회로, 아시안게임을 앞둔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인다. 대회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풋볼 ▲스트리트 파이터 6 ▲철권 8 ▲킹오브파이터즈 XV ▲이터널 리턴 등 6개의 정식 종목과 케이팝(K-Pop) 댄스 기반의 인공지능(AI) 플랫폼(Platform) 시범종목 ‘스테핀’을 포함한 총 7개 종목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가 간의 경쟁을 넘어 선수단의 교류와 화합을 이끄는
경남일간신문 | 진주시 문화시설사업소는 오는 25일 상대동 모덕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진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에 참여해 지역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맞춤형 문화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진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남동발전, 경남사회복지사협회 진주지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진주시 문화시설사업소 산하 5개 문화시설이 모두 참여한다. 참여 시설은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진주실크박물관 ▲진주남강유등전시관으로, 각 시설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행사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흥미와 창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부스 방문객들은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공룡 피규어 색칠하기 ▲직조 공예 및 옥 장신구 만들기 ▲한복 도안 색칠하기 및 문양 도장 찍기 ▲소망등 만들기 등 각양각색의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따라서 따뜻한 봄날 가족 나들이와 문화 체험을 동시에 만끽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25년 진주시 문화시설사업소와 진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