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부성산업개발(대표이사 손은경)은 지난 24일 거제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사등면에 소재한 건물,구축물 해체공사 전문업체인 부성산업개발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성금 기탁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손은경 대표이사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역 기업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 부설 연초노인대학(학장 이영태)은 지난 24일 연초면아우름센터에서 제13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 김대성 회장을 비롯한 내빈 등 80여 명이 참석해, 학사모를 쓴 51명 어르신의 졸업을 축하했다. 연초노인대학은 2012년 최초 설치된 이후 지역 어르신들의 평생학습과 여가활동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올해 제13기 졸업생을 배출했다. 지난 3월 개강한 이번 학기에는 65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문화·건강·교양·사회참여 프로그램을 주 1회 운영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나눴다. 행사에 참석한 변광용 거제시장은 “노인 인구가 증가하는 만큼 어르신을 섬기는 일에 더욱 세심하게 챙기고, 특히 경로당 프로그램 활성화와 주 5일 급식 추진 등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어느 때보다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대성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도내 타 시‧군과 같이 지역봉사지도원 수당을 2026년부터 확대해 경로당 회장님들께 지원할 수 있게 됐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 부설 노
경남일간신문 | 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3일 관내 가맹점, 기관, 단체 등 신규 지정된 ‘치매안심가맹점’, ‘치매극복 선도단체’ 5개소를 대상으로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현판 전달식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삶의 터전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치매친화 환경 조성에 지역 상점과 기관이 함께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였다. 이날 현판을 전달한 ‘치매안심가맹점’ 2곳은 ▲유캔두잇 삼천포점, ▲동네커피 삼천포점이며, ‘치매극복 선도단체’ 3곳은 ▲사천지역자활센터, ▲사천시 시설관리공단, ▲중촌항 어촌신활력증진센터이다. ‘치매안심가맹점’ 및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치매 인식개선 교육을 이수한 곳으로, 치매어르신이 길을 잃었거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 치매안심센터 또는 경찰에 즉시 연락하고 필요 시 임시보호를 지원하는 등 든든한 지역 안전망 역할을 수행한다. 이 외에도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동네 식당, 세탁소, 미용실이나 지역주민들의 복지, 자활을 돕는 기관들이 참여함으로서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도움이 되고 있으며, 치매환자들도 안심하고 지역사회의 많은 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전국 229개 시군구 중 경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과 포상금 800만 원을 받았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는 예산 관리, 유관기관 네트워크 및 수행기관 운영 등 3개 분야 5개 지표를 심사해 8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군은 지역 특성에 맞춘 인적안전망과 체계적이고 촘촘한 지역돌봄망을 구축하여 돌봄위기가구 발굴과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맞춤돌봄서비스 제공으로 최우수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수상은 돌봄 서비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역 돌봄 체계 강화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 민원행정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분야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공공기관 민원실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환경과 민원 서비스 등 4개 분야 25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인증하는 제도다. 창녕군은 2019년 신규 인증을 시작으로 2022년 재인증, 2025년까지 3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 이번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은 3년간 유효하며, 군은 다시 찾고 싶은 민원실을 위해 실내 자연공간 스마트 가든 힐링 공간 조성, 민원서식 QR코드 견본 비치 등을 시행했으며, 또한 전화·면담 민원 권장시간 설정, 자동 종결 구축 시스템 도입 등 민원담당자 보호체계를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군민 중심의 민원환경 개선을 통해 누구나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민원실, 만족스러운 민원서비스가 제공되는 민원실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24일 (의)태황의료재단 한성병원, (의)창녕서울의료재단 창녕서울병원·창녕서울요양병원, (의)케이엔의료재단 경남요양병원 4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의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병원 퇴원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계기로 의료기관과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창녕군과 협약기관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홍보 ▲퇴원환자 대상 연계 및 의뢰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관련된 분야별 서비스 자료 공유 등에 협력한다. 이를 바탕으로 퇴원 직후 돌봄이 필요함에도 정보 부족이나 절차 미숙으로 지원에서 소외되는 사례를 줄이고, 회복기 관리부터 지역사회 정착까지 단계별 지원이 가능하도록 촘촘한 연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병원과 지역사회가 더욱 효율적으로 연결돼 통합돌봄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것을 기대한다”라며 “군민들이 살던 곳에서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교육부가 주관한 2025년‘보육사업 발전 유공 정부포상’에서 지자체 부문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보육정책 기여도, 특수시책 개발, 보육교사 처우개선, 어린이집 안전관리 등 5개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국 군부 지자체 중 유일하게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생애 최초 어린이집 입학축하금 ▲아동 간식비 지원 단가 인상 ▲창녕군 보조교사 지원 ▲보육 교직원 처우 개선비 ▲365일 하나돌봄 어린이집 운영 ▲시간제 보육 서비스 제공 등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창녕군만의 다양한 보육 정책을 적극 추진해 왔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전국 군부 지자체 중 유일하게 기관 표창을 받은 것은 관내 19개소 어린이집 200여 명의 관계자 협조 덕분이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협력을 바탕으로 부모와 아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2025년 기초연금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남도내 군부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초연금 사업에 대해 종합 평가를 실시해 어르신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20개 유공기관을 선정한다. 평가 결과 군은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기초연금 신청률 향상을 위한 홍보와 신속한 지급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의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수행을 위한 능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11월 기준, 군의 65세 이상 노인인구 21,966명 중 기초연금 수급자는 17,413명으로 수급률은 79%이며, 이는 전체 노인인구 중 70%가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정한 보건복지부 기준보다 훨씬 초과하는 수치이다. 성낙인 군수는“기초연금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예산의 효율적 집행등 내실 있는 운영으로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창녕군은 보건소 건강관리과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중앙부처 및 경상남도 등에서 주관한 각종 사업평가에서 전 팀이 총 7개 분야의 상을 휩쓸며 ‘7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창녕군이 중점적으로 추진한 임신·출산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치매 관리, 정신건강과 영양 관리로 성별, 계층, 지역을 아울러 틈새 없이 전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이다. 먼저, 모자보건 및 영유아 건강증진 사업에서의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제20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모자보건 향상과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군 단위 최우수“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차별 없는 공평한 출발로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찾아가는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수상으로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영양관리 분야에서도 2관왕을 차지했다. ▲영양의 날을 기념하여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으며, 지역 실정에 맞는 영양관리 계획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24일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돌봄 및 교육 환경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가곡동 하늘사랑교실, 상남면 밀양지역아동센터, 내일동 자람지역아동센터 등 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연말연시 돌봄 공백 방지와 시설 운영 실태 확인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센터 운영 전반과 아동 돌봄·교육 프로그램 현황을 살피고, 시설장과 생활복지사 등 종사자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시설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 점검이 이뤄졌다. 특히 밀양시가 추진 중인 ‘스마트 지역아동케어 서비스’에 대한 현장 설명과 시연이 함께 진행됐으며, 스마트 기기와 교육 프로그램 활용 상황을 확인했다. 밀양시는 이번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아동 돌봄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과 교육 환경 현황에 대한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김윤철)은 24일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설렘 케이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수능 준비와 학업 스트레스로 어려움을 겪은 고3 수험생들의 심리적 지지와 안정을 돕기 위해 설문조사 결과 가장 선호도가 높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합천여고와 연계했으며, 합천여고 3학년 신청자 20명을 청소년문화의집 요리강습실에 초대하여 진행했다. 초코 시트와 우리 지역 특산품인 제철 딸기를 주재료로 만든 케이크는 크리스마스 컨셉으로 알록달록하게 장식되어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고등학교 마지막 체험활동을 친구들과 함께해서 너무 좋았고, 크리스마스 이브에 만든 케이크라서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다” 고 소감을 말했다. 이에 김윤철 합천군수는 “수능이라는 큰 부담을 이겨낸 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업 스트레스를 덜고,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합천군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을 위한 시설운영과 동아리 지원사업, 다양한 주말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중앙부처 등 대외기관 평가에서 총 41건의 수상 실적을 거두며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이는 전년도 21건 대비 2배 증가한 성과로, 권한대행 체제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정의 연속성과 공직사회의 안정적인 행정 운영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수상 성과에는 국민권위위원회 주관의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 달성과 함께, 국무총리상으로는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세외수입 분야) ▲기초생활보장 분야 우수 지자체 ▲공유재산 정책관리 우수사례 등 4건을 수상했다. 아울러, 장관상으로는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지역-기업 협업 분야 우수사례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평가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재난관리 평가 ▲청년도전지원사업 등 15건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주요업무 합동평가 ▲산불예방 대응 우수 ▲주택정책 추진 우수 등 도지사상을 10건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여성친화도시 연속 3회 재지정 등을 통해 행정역량이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가 2027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예년보다 약 한 달 앞당긴 일정으로 선제 대응에 나섰다. 거제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하고, 정부예산 편성 초기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 시는 조기 대응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예산 반영 가능성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재난·안전, 문화·관광, 생활SOC 분야를 중심으로 총 24건의 신규사업이 발굴됐으며, 이 가운데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은 241억 원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송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서상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재난 예방사업을 비롯해, △거제시립박물관 건립 사업 △거제시체육관 시설 개보수 사업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등이 포함됐다. 거제시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부서별 검토와 협의를 통해 완성도를 높인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전략적인 국·도비 확보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국·도비 확보를 위한 사업이라 하더라도 추
경남일간신문 | 창원특례시는 12월 24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성산구 상남동 분수광장 일원에서 창원시 공식 유튜브 주력 콘텐츠 ‘창원마불’과 연계한 현장 소통 댓글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콘텐츠와 오프라인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으로, 연말 분위기 속에서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창원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추천창원’을 구독한 시민과 현장 방문객 등 약 80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시민들은 ‘추천창원’ 채널을 구독한 뒤 ‘창원마불’ 영상에 크리스마스 소원을 댓글로 남기는 방식으로 이벤트에 참여했으며, 현장에서는 구독 인증과 함께 시민들의 다양한 소원이 소개됐다. “가족 모두가 건강했으면 좋겠다”, “창원의 더 많은 이야기를 유튜브로 보고 싶다” 등 시민들의 진솔한 메시지가 이어지며 현장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현장에서 진행된 산타 룰렛 이벤트는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큰 호응을 얻었고, 참여 과정이 자연스럽게 SNS로 확산되면서 콘텐츠 인지도와 유튜브 채널 노출도를 함께 높이는 효과를 거뒀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12월 24일, 시장 주재로 2025년 거제시–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거제시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간의 업무 유대감 형성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분기별로 정례 운영 중인 소통 자리로, 거제시에서 시장, 부시장과 18개 담당 부서장이 참석했으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는 사장, 상임이사, 4개 처장 및 16개 부장이 함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5년 1~3분기 소통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공공시설 관리·운영, 개발 및 축제 대행사업 등 주요 대행사업 전반에 대한 현안과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양 기관은 그간 분기별 간담회를 통해 △시설 안전관리 강화, △운영 인력 및 현장 여건 개선, △시민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제도 보완 등 다수의 건의 사항을 실질적으로 개선해 온 성과를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협업 행정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공공시설과 대행사업은 무엇보다 현장의 목소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거제시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