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우수기인 자연재해 대책기간(2025. 5. 15. ~ 10. 15.)을 대비해 올해부터 조직개편을 통해 빗물배수팀을 신설했고, 빗물펌프장(우수저류시설)의 원활한 가동을 위해 운영관리 기간제근로자를 서류·면접심사로 채용했다고 밝혔다. 빗물펌프장(우수저류시설)은 국지성 호우 및 장마, 태풍 등으로 인한 도심지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대형 펌프를 이용해 우수를 하천으로 강제 배수하는 시설물로, 양산시는 빗물펌프장 15개소, 우수저류시설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우수기를 대비해 빗물펌프장 자체점검 실시와 전기설비 정밀점검 용역을 시행하여 펌프장 내부 기계 및 전기설비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중점 점검하고, 빗물펌프장(우수저류시설) 운영 관리를 위한 기간제근로자를 안전관리보조원 1명, 빗물펌프장 운영관리 20명, 우수저류시설 2명, 총 23명 채용해 주 5일(1일 8시간) 근무로 집중호우 등 비상시에는 주·야간 비상근무(2교대 근무)를 5월 2일부터 실시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추후 빗물펌프장 기상특보 시 투입되는 전기설비 운영관리용역을 시행하고, 여름철 자연재해 대책기간 중 빗물펌프장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방상수도 미공급 지역에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을 위해 5월 말까지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 급수시설 물탱크 56개소를 청소·소독한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지하수 및 계곡수 등을 통해 깨끗한 물을 공급하더라도 물탱크의 위생관리가 소홀할 경우, 이물질이 퇴적되고 미생물이 번식해 수질이 악화될 수 있어 매년 2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물탱크를 청소·소독하고 있다. 시는 전문청소용역 업체에 물탱크 청소·소독을 의뢰하여 보다 철저하고 전문적인 방식을 통해 시설물 바닥과 벽체에 부착된 침전물을 비롯한 미세한 오염원까지 확실히 제거할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위생 관리와 모니터링을 통해 최상의 수질 상태를 유지하여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마을상수도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미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미환급금 찾아주기 중점 추진기간’을 4월까지 집중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방세 환급금은 발생일로부터 5년이 지나면 청구권이 소멸되므로, 양산시는 과거 환급 이력이 있는 납세자에게 해당 환급계좌로 직권 환급을 추진하고, 현재까지 신청하지 않은 납세자에게는 1대1 안내 전화 서비스와 환급 안내문을 일괄 재발송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3월 말 기준 양산시의 지방세 미환급 건수는 1,473건으로, 약 5천만 원에 달한다. 환급 사유를 살펴보면, 1월 자동차세 연납 후 자동차 명의 이전과 차량 말소에 따른 환급이 전체의 52%를 차지한다. 또 국세(소득세, 법인세) 환급에 따른 지방소득세가 47%, 납세 의무자의 착오가 1%를 차지하며, 이는 매년 발생하고 있다. 지방세 미환급금 조회 및 신청은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 모바일 앱, 지방세입 ARS, 카카오 채널("양산시 지방세환급"), 전화등을 통해 환급금 확인 및 신청이 가능하다. 양산시 관계자는 “양산시 지방세 환급률은 작년 기준 96.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미취업 청년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2025년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의 첫 회차 신청·접수를 5월 2일부터 5월 7일까지 실시한다. 해당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은 2025년 응시한 국가자격, 어학, 한국사 시험에 대하여 1인당 연 최대 10만원까지 응시료를 실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사업 공고일인 2025년 2월 11일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계속하여 양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청년은 신청일 기준 미취업 상태로, 사업자 등록 사실이 없어야 한다. 지원 대상 시험은 2025년에 실시하고 신청일 현재 응시를 완료한 국가자격, 어학, 한국사 시험이다. 2025년 1월 1일 이후 실시한 시험이라면 공고일 이전에 응시했어도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이 경우 청년이 공고일이 아니라 시험 응시일로부터 양산시에 계속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국가자격시험이란 국가기술자격과 국가전문자격 취득을 위한 시험을 말하며, 국가공인 민간자격시험은 응시료 지원 대상 시험이 아니니 주의가 필요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대통령 탄핵 상황 속에 공직사회의 기강을 엄정히 확립하고 모든 공직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기 위해 특별감찰이 실시된다고 밝혔다. 양산시에 따르면 2025년 4월 4일부터 상황 종료 시까지 대통령 탄핵과 선거 대비 공직기강 특별감찰을 진행하며, 공직부패 3대 분야에 대한 특별감찰을 병행한다. 대통령 탄핵 및 선거 분야 특별감찰은 4월 4일부터 상황 종료 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공직기강 문란행위 및 청렴도 관련 부패행위가 주된 감찰 대상이다. 이번 감찰에서는 품위손상, 근무태만, 근무지 무단이탈뿐만 아니라, 공직자의 선거 중립 훼손 행위까지 포함하여 철저히 조사할 계획이다. 공직자가 선거 캠프에 참여하거나, 특정 후보자에게 줄을 서는 행위 및 행정자료 제공, 제3자 기부행위 등이 감찰의 중심에 있다. 공직부패 3대 분야 감찰은 3월 10일부터 시행해 오고 있으며, 6월 5일까지 총 13주간 대통령 탄핵 및 선거 분야 특별감찰과 병행한다. 중점사항은 계약 및 인허가 절차에서의 부당한 개입, 근무지 이탈, 초과 근무 수당 부당 수령, 승인 없는 연⋅병가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내년 예산에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시민들이 직접 예산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제도로,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편익을 증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양산시는 2011년부터 이 제도를 운영해왔다. 2026년 예산에 반영될 주민참여예산의 총 규모는 20억원으로, 시민참여형 일반사업은 건당 3억원까지, 읍면동 주민자치회 등에서 발굴되는 지역주도형 사업은 건당 2천만원까지 신청 가능하다. 공모기간 동안 접수된 제안사업은 부서 및 분과위원회의 타당성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 및 우선순위 선정 과정을 거쳐 2026년도 예산안에 반영된다. 이후 의회 승인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최종 선정결과는 양산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 제안은 양산시민 누구나 할 수 있으며, 공모기간 동안 시 홈페이지(소통·참여 → 주민참여예산 → 주민참여예산 사업제안 → 신청하기)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경우,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
경남일간신문 | 국민생아구찜 평산점(대표 김태용)은 지난 16일 평산동 관내 어르신 30여명을 초대해 따뜻한 밥과 얼큰한 아구불고기 및 아구탕으로 입맛을 돋우는 맛있는 식사대접을 했다. 이 행사는 매월 셋째주 수요일마다 지역의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4년 4월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우리 노인들을 위해서 고생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 정말 맛있는 한 끼 식사였다”고 전했다. 김태용 대표는 “어르신들이 맛있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행사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진 평산동장은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참으로 훌륭한 일을 행하고 계신다”며 “김 대표님의 선행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 이웃사랑의 작은 울림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져 선행의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17일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양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사)경남지체장애인협회 양산시지회(지회장 김대연)는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이라는 슬로건으로 관내 장애인 5개단체를 통합해 (가칭)장애인단체연합회를 구성, 양산시장애인 복지관과 함께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내 장애인 및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랑스러운 장애인 및 장애인의 복지증진 및 봉사활동에 헌신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감사패 수여, 다채로운 공연과 생활스포츠 대항전 등으로 장애인들의 참여와 화합을 도모했다. 특히 올해는 양산숲속유치원생들의 깜찍한 수어 및 노래공연, 휠체어 장애인의 댄스스포츠 공연이 진행돼 아이들이 전하는 작은 손짓과 노래, 휠체어장애인의 역동적인 예술적 표현을 통해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장애가 기회의 차이를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는 자랑스러운 장애인과 함께 우리 사회구성원 모두가 평등한 기회를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지난 17일 양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양산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양산시의 비전과 전략을 시민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오창석 센터장의 기본계획(안) 발표와 전문가 패널의 토론, 시민의 의견 제시 등으로 진행됐다. 기본계획에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비전 및 전략, 부문별 온실가스 감축 전략, 시민 참여 확대 방안, 에너지 전환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이어진 전문가 토론에서는 경남연구원 박진호 기후환경정책팀장이 좌장을 맡아 영산대학교 김정민, 권구포 교수, 양산시의회 김석규 시의원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양산시의 탄소중립 추진 방향과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이날 공청회는 참석한 시민, 단체, 기업, 시의원 등 다양한 계층에서 다양한 질문과 의견 제시로 열기를 더했다. 특히 건물, 교통, 지역 시민, 기업, 단체와의 협력 방안, 탄소중립 지원센터의 역할 등 실생활
경남일간신문 | 양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17일 양산시청을 방문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최근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피해 복구와 생활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양산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소방재난현장 보조, 화재피해주민 복구지원, 화재예방 순찰·캠페인 등 화재예방활동은 물론 지역사회 봉사활동도 꾸준히 해오고 있다. 김용규·김복야 회장은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이번 기부금이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빠른 회복과 재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갑숙 복지국장은 “기탁해 주신 성금은 산불 피해를 입은 분들게 많은 힘이 될 것”이라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는 17일 오후 시장 집무실에서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모금성금 8,339,000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모금은 양산시장을 비롯한 1,300여명의 양산시청 직원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모은 것으로, 올해 3~4월 경남·경북·울산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지원하고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전례없는 대형산불로 삶의 터전을 위협받고 실의에 빠진 피해지역 주민과 복구에 힘써주고 계신 분들에게 양산시 공직자들의 마음이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피해가 하루 빨리 복구 될 수 있도록 이웃들의 많은 관심과 온정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의회는 4월 16일 양산시의회 의원 및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고위직 맞춤형 4대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등 이른바 4대 폭력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함께, 디지털 성범죄, 사이버 괴롭힘 등 신종 폭력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돼 변화하는 폭력 유형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교육은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강사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설명과 함께 폭력의 개념, 발생 원인, 예방 및 대처 방안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뤄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곽종포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보다 성숙한 의정활동과 조직문화 형성에 기여하여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양산시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동면 제전위원회는 정월대보름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한 라면 100박스(260만원 상당)를 지난 16일 동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기탁 물품은 2월 12일 금산리 일대에서 열린 ‘2025 동면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행사’에서 ‘달맞이 소원지 쓰기’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김태진 위원장은 “지역주민들께서 함께 모아주신 수익금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이는 것이 마땅한 일이라 생각한다”며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신우 동면장은“매년 수익금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주시는 동면 주민자치회 회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기탁한 라면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경남일간신문 | (사)대한노인회 양산시지회는는 최근 발생한 도내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7,754,000원을 (사)대한노인회 경상남도연합회 및 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사)대한노인회 양산시지회 회원(지회임원, 관내 331개소 경로당, 노인교실 4개소)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따뜻한 마음으로 마련됐다. 서춘계 지회장은 “경상남도 내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의 갑작스러운 피해에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하루빨리 어려움을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가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성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 “지회 분회장들과 노인교실 학장 등 모금운동에 함께 뜻을 모아 동참해 주신 노인회 회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사)대한노인회 양산시지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발전과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덕계동은 지난 16일 부영벽산아파트와 ‘주차장 개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영벽산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성은영 덕계동장과 정석영 부영벽산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부영벽산아파트는 단지 내 주차장을 덕계동 직원에게 주차 용도로 개방하고, 동 직원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주차장을 무상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아파트 주차장 개방은 덕계동 청사 주차장이 유료화되는 5월 1일부터 시행하며, 동에서는 입주민들의 주차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주차스티커를 부착하고, 이용자 준수사항과 손해배상 책임 등을 명확히 하여 문제가 없도록 할 예정이다. 부영벽산아파트는 2017년 3월 인근 덕계초등학교와 주차장 개방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당시 양산시의 역점시책이였던 ‘이웃사랑 공동체의식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덕계초 교직원에 주차장을 개방한다는 내용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추가로 덕계동 직원에게 주차장을 개방하기로 하여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성은영 덕계동장은 “부영벽산아파트 협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