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 단장면은 5일 단장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노인 일자리 사업의 취지와 추진 일정, 참여자들의 역할과 유의 사항 등에 대해 안내하며,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교육을 함께 진행하며 사업의 안전한 운영을 강조했다.
노인 일자리 사업은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목표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마을 환경 정비 등 지역 공동체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손기헌 단장면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사업 동안 참여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세심하게 관리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