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은 지난 8일, 합천군 적중면지 편찬위원회(위원장 김창숙) 에서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는 적중면지 편찬위원회 김창숙 위원장을 비롯한 이정희 사무국장, 김정룡 편집국장, 노미경 명예위원장(적중면장)이 참석하여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과 이웃 사랑이 담긴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김창숙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오늘 전달한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희망을 채워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추운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신 적중면지 편찬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합천군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다.
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