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일간신문 | 홍의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 22일 새마을회관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박슬기 회장을 제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으며, 임원 선출을 통해 박슬기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박슬기 신임 회장은 “회원 간 소통을 바탕으로 청년이 앞장서는 새마을운동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임 임원진은 ▲부회장 강민상·이혜원 ▲총무부장 김민서 ▲기획부장 지승화 ▲홍보부장 김영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