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지난 26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일부 전산시스템이 중단됨에 따라 고성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중단된 전산시스템 관리 및 담당 부서 국·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 처리와 대군민 서비스에 차질을 우려해 △민원불편최소화 △대체서비스 제공 등을 집중 논의했다. 군은 무인민원발급기 및 정부24 중단에 따른 오프라인 접수사항 및 대체 서비스 목록을 군 대표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 또한, 자체 운영중인 전산시스템 및 전산실을 점검한 결과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은 행정정보시스템이 정상화될 때까지 중앙부처 및 경상남도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경남일간신문 | 영현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두출, 부녀회장 김보경)는 9월 26일 새마을 남녀지도자 20여 명이 모여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쌀 모으기’ 운동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들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기부로 마련됐으며, 쌀 200kg(10kg 20포대)를 모아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이두출 새마을협의회장과 김보경 부녀회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우리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장은창 영현면장은 “이웃사랑이 담긴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 덕분에 주민 모두가 이번 추석을 풍성하게 보낼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랑의 쌀 모으기 행사’를 통해 전달된 쌀은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청소년센터“온” 현악3중주-ON악단은 9월 26일 송학동 고분군에서 열린'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2025년 고성군사회보장박람회'행사에 초청되어 현악3중주-ON악단 소속 단원 13명이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단원들이 지난 5월부터 꾸준히 준비해 온 연주 실력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로, ‘그대에게’, ‘고향의 봄’, ‘과수원 길’ 등 감성을 자극하는 정겨운 곡들을 연주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현악3중주-ON악단을 알리고, 감성적인 연주를 통해 예술의 감동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문화예술로 소통하고 교감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고자 마련됐다. 이진만 센터장은 “관내 청소년들이 현악 3중주‑ON악단을 통해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재능을 발굴하고, 지역 문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현악3중주-ON악단은 2021년 창단된 소규모 현악(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프로그램으로 5년째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하며 예술적 감수성과 협업의 가치를 키워가고 있다.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 경험의 기회를 확장하는 것은 물론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농업기술센터는 ‘재난안전 마을활동가 2기 양성과정’을 통해 총 4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고령화와 재난 취약성이 높은 농촌지역의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역 주민을 재난안전 활동가로 양성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지난 7월 큰 호응을 얻은 1기 교육에 이은 추가 과정으로 진행됐다. 2기 과정은 ▲오후반(9월 11일~26일)과 ▲저녁반(9월 11일~27일)으로 나뉘어, 총 6~7회차, 24시간 과정으로 운영되었으며, 실습과 이론이 균형 있게 구성된 커리큘럼을 통해 총 41명의 수료생(오후반 18명, 저녁반 23명)을 배출했다. 교육은 재난안전 전문강사의 지도로 ▲생활 속 재난 유형 이해 ▲화재·지진 등 재난 대응요령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실습 ▲마을 내 재난예방 캠페인 기획 등 실제 상황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수료생들은 “교육을 통해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 “이론보다 실습이 많아 지루하지 않고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지역 내 재난예방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
경남일간신문 | 고성문화관광재단은 경남메세나협회(회장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와 지역의 문화예술 활성화 및 군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 9월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당항포관광지 엑스포주제관에서 체결된 업무협약 내용은 △상호간 교류를 통한 유기적 협력관계 구현 △지역 문화예술단체 지원 및 군민의 문화향유 확대 노력 △기타 문화예술 진작을 위한 다양한 상호 지원 협력의 의지가 담겨있다. 또한, 경남메세나협회는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예매권을 구입해 고성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고성관 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석수근 경남메세나협회 전무는 “곧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개최되는데 고성과 공룡엑스포의 풍성한 문화관광콘텐츠를 널리 알려서 많은 분들이 경남의 명소 고성을 찾을 수 있도록 재단과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왕건 대표이사는 “항상 기업의 나눔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경남메세나협회와의 업무협약은 공룡엑스포와 고성의 문화예술관광산업 활성화의 단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10월 1일부터 1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 바르게살기운동 하이면위원회(위원장 최계진)는 9월 24일 회원 20여 명이 모여 하이면 소재 바르게살기 동산 일원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깨끗하고 쾌적한 하이면을 만들기 위해 영농으로 바쁜 와중에도 회원들이 모여 바르게살기 동산 주변 풀베기 작업 및 그동안 방치됐던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최계진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의 핵심 가치인 ‘바른 생각, 바른 행동, 바른 생활’을 실천하고자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더 나은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종국 하이면장은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봉사에 앞장서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하이면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들의 주차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유료로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 일부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개방은 △고성읍 공영주차장 ▲터미널 공영주차장 ▲동외 공영주차장 ▲동외들 공영주차장 ▲수남지구 공영주차장 ▲정동 공영주차장 ▲성내 공영주차장(10.3.~10.9.) △고성시장 공영주차장 ▲서외 공영주차장 ▲고성시장 가동 지하주차장 ▲고성공룡시장 공영주차장(10.5.~10.7.) △송학복개천 공영주차장(10.6.~10.7.)까지 12개소이다. 유료로 운영하고 있는 공영주차장을 수탁자들과 협의해 추석 연휴기간 동안 무료 개방해 전통시장과 상가 이용객의 주차 편의를 돕고 자유로운 주차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할 예정이다. 김주화 도시교통과장은 “추석 명절 동안 군민들의 주차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주차장을 무료 개방하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주차 불편없이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9월 30일, 개인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개인정보 보호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개인정보 보호주간에는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높이기 위해 SNS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고성군 공식 SNS 채널(밴드, 인스타그램, 블로그)에 게시된 ‘생활 속 개인정보 보호 실천 수칙’ 게시물을 읽고, 정해진 양식에 따라 퀴즈 정답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벤트는 개인정보 보호에 관심있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자 중 100명을 추첨해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오는 10월 15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기동 행정과장은 “이번 퀴즈 이벤트를 통해 공무원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하고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군민들이 실생활에서 자율적으로 개인정보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공식 SNS를 통해 개인정보 안전 수칙들을 안내하고 홍보할 예정이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행정동우회(회장 임재민)는 2025년 9월 25일 월례회를 개최하고 고성공룡엑스포행사장을 방문하여 사전예매권을 구입하는 등 2025년 고성공룡엑스포 성공 개최에 힘을 모으겠다고 했다. 고성군행정동우회는 고성군에서 퇴직한 공무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날 4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지역 발전과 함께 10월 1일 개막하는 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사전준비와 지역사회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개최됐으며, 고성군행정동우회 회원들의 뜻을 모아 사전예매권 100만 원을 구매 했으며, 엑스포 행사장의 시설 및 준비 상황도 직접 둘러보았다. 임재민회장은 새로워진 영상관, 움직이는 공룡과 초대형 플라워 사우르스 등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하며 후배 공무원들이 공룡엑스포 개최를 위하여 열심히 노력한 것이 모이며, 선배 공무원으로서 적극적인 홍보와 엑스포행사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출산장려금 지원 확대 방안에 대해 사회보장제도 협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출산장려금 지원 확대에 대한 협의는 2년 넘게 협의불가 통보를 받았으나 고성군의 지속적인 확대 지원 노력 끝에 조건부 협의됐다. 현재 고성군은 거주 중인 군민 중 출산 가정에 대해 △첫째아 100만 원 △둘째아 200만 원 △셋째아 이상 500만 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다. 군은 이번 협의를 통해 첫째아 출생 시 기존 100만 원→ 200만 원, 둘째아 출생 시 200만 원→ 400만 원, 셋째아 이상 출생 시 500만 원→ 1,000만 원으로 대폭 늘어난 출산장려금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인구 감소 방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출산장려금 지급 분할 주기를 6개월에서 1년으로 변경하고, 출산장려금의 일정비율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등 지급방식에 일부 변경이 있을 예정이다. 이에 따라 고성군은 관련 조례 개정 및 예산 추가 확보 후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 실시할 예정이며, 출산장려금 확대 지원을 통해 출산과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2025년 농업인의 날 기념, 제9회 고성군 농축산물 한마당축제를 2025.11.11.~11.12.(2일간), 스포츠4구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업인의 화합 및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홍보하고 직거래장터 등 지역 농축산물의 홍보·판매와 귀농귀촌, 청년농업인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특히 지역 농축산물의 판매활성화를 위하여 매일 1천 1백매의 소비촉진 쿠폰을 2일간 총 2천2백매를 배부하여 당일 행사장 내에서만 사용함으로써 고성 농축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농업인의 소득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행사참여 예상인원은 3,000여 명, 지역 농축산물 판매액 5천5백만 원을 목표로 행사 추진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바탕으로 10월초 기본계획 확정, 행사장 안전계획 수립, 주요 내빈 초청장 발송, 행사 참여업체 모집하여 11월 5일 부스확정, 11월 10일 최종 점검하여 행사 추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군에서는 9월 25일,『고성군 농업인의 날 행사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한 농업인의 날 행사 추진위원회를 개최하여 고성군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오태호)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48회 소가야문화제가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고성 송학동 고분군 및 철성고등학교 체육관 등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푸른 기상 찬란한 고성 소가야”라는 주제로, 고성의 역사적 정체성과 문화적 위상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행사로 마련된다. 사단법인 소가야문화보존회가 주관하는 이번 문화제는 소가야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 전시, 체험행사로 구성되어 있다. 행사 첫날에는 ‘소가야 왕 납시오’ 어가행렬이 고성박물관에서 출발하여 고성읍 시가지를 돌아 송학동 고분군까지 진행되며, 서제봉행, 14개 읍면 정화수 합수식, 고성오광대 공연, 그리고 휴 콘서트가 이어진다. 특히, 휴 콘서트에는 80년대 많은 사랑을 받았던 구창모, 김범룡을 비롯하여 장은숙, 이정옥 등이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둘째 날은 가야고분군 퓨전국악 공연과 지역 예술인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지며, 마지막 날에는 읍면 농악 경연대회와 고성농요 공연, 군민 노래자랑이 진행된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고성공룡박물관에서는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오는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박물관 일원에서 다양한 특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공연, 전통 민속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행사 동안 박물관 야외광장에서는 공룡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윷놀이, 페이스 페인팅을 체험할 수 있으며 포토존 앞에서 가족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길 수도 있다. 공룡탑 야외무대에서는 매직 벌룬쇼와 매직 버블쇼, 인형극 공연이 진행되며, 박물관 출구 야외광장에서는 제기차기, 투호 놀이, 오재미 던지기, 딱지치기 등 다양한 전통 민속놀이 체험도 가능하다. 박물관 3층 북카페에서는 공룡 보드게임 이벤트가 열린다. ‘한반도화석탐사’ 애플리케이션과 연계하여 박물관 내 QR코드를 앱을 통해 찍어오면 기념품으로 공룡 카드를 교환해 준다. 모든 프로그램은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고성공룡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류선미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은 “추석 연휴를 맞
경남일간신문 | 고성문화관광재단은 (사)전국 이통장연합회 경상남도지부 고성군지회가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9월 23일 740만 원 상당의 예매권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사)전국 이통장연합회 경상남도지부 고성군지회 배삼태 회장은 “올해의 공룡엑스포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이 즐길 수 있는 대형 플라워사우루스, 플라워 동산, 중국 서커스 등 세대를 아우르는 콘텐츠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고성 관내 읍면의 이장님들과 군민들이 엑스포 행사장을 꼭 방문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10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40일간 진행되며, 사전예매 할인권 판매를 지난 5월 1일부터 시작했다. 예매권은 행사 시작 하루 전인 9월 30일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대인은 14,000원, 소인은 7,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올해 엑스포는 “공룡과 함께 춤을”이라는 주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채워진다. 국내 최초로 익룡이 나는 모습을 실제로 볼 수 있는 ‘익룡이 날다’, 꽃으로 꾸며진 대
경남일간신문 | 고성문화관광재단은 (사)전국 이통장연합회 경상남도지부가'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9월 23일 예매권 1천만 원어치를 구매했다고 밝혔다. (사)전국 이통장연합회 경상남도지부 송강훈 지부장은 “경상남도 대표축제인 공룡엑스포에 도내 이통장과 가족들이 함께 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번 예매권 구매를 결정했다. 올 가을에 꼭 공룡엑스포를 방문해서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겼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10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40일간 진행되며, 사전예매 할인권 판매를 지난 5월 1일부터 시작했다. 예매권은 행사 시작 하루 전인 9월 30일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대인은 14,000원, 소인은 7,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올해 엑스포는“공룡과 함께 춤을”이라는 주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채워진다. 국내 최초로 익룡이 나는 모습을 실제로 볼 수 있는 ‘익룡이 날다’, 꽃으로 꾸며진 대형 공룡 포토존 ‘플라워사우루스’, 인기 캐릭터 브레드 이발소, 폐품을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