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26일 시장실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거제시지부(지부장 유해길)와 2025년 단체교섭을 위한 상견례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교섭에서 기관 측은 대표교섭위원으로 변광용 거제시장, 실무교섭 대표위원으로 민기식 부시장 등 총 10명을, 노조 측은 대표교섭위원 유해길 지부장, 실무교섭 대표위원 하형직 사회공공성강화위원장 등 총 10명을 각각 교섭위원으로 선임했다. 이날 상견례는 기관·노조측 교섭위원 20명 중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측 교섭위원 간 상호 인사, 교섭요구안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변광용 시장은 인사말에서 “공무원이 행복한 환경이 조성돼야 더 큰 동기와 열정을 가지고 시민을 위한 더 나은 행정을 펼칠 수 있다”며, “법과 제도가 허락하는 범위 내에, 시장의 권한으로 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수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해길 지부장은 “전 부서 순회를 하며 조합원들의 요구사항을 수렴했고,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교섭에 임할 것”이라며, “기관 측에서도 공무원의 권익 신장을 위한 의미 있는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전향적인 자세로
경남일간신문 | 한 해의 마지막 날 거제 장승포항 밤하늘이 화려한 불꽃으로 물든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지영배)는 오는 31일 거제시 장승포항 수변공원 일원에서‘2025 장승포항 송년불꽃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려 올해의 마지막을 따뜻하게 마무리하고 새해의 희망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축제는 31일 오후 4시부터 8시 30분까지 이어지며, 개회식은 오후 7시에 열린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멀티미디어 불꽃쇼, 식후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오후 7시 20분부터 펼쳐지는 불꽃 연출은 음악과 조명이 어우러진 멀티미디어 불꽃쇼로, 장승포항 야경과 어우러져 연말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앞서 오후 5시부터는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진다. 지역 예술인과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시민·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고, 불꽃쇼 이후에는 버스킹이 펼쳐져 축제의 여운을 이어간다. 축제 현장 곳곳에서는 시민 참여형 부대 행사도 운영된다.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장승포항 수변공원 일원에서는 병오년 키링 만들기, 신년 자석 팔찌 만들기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26일 시청 시장실에서 2025년 하반기 정년 퇴직을 맞은 공무직 노동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며, 인생 제2막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달 정년퇴직하는 공무직 노동자는 환경미화원, CCTV 관제요원, 도로보수원, 공원시설관리원 등 총 7명으로,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소임을 다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퇴직 전 근무부서인 자원순환과, 도로과, 재난대응과, 산림과 등 동료 직원들과 민주노동일반노동조합 거제시 공무직지회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거제시를 위해 맡은 임무를 묵묵히 수행하며 열정과 헌신으로 애써주신 정년퇴직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시장 공약사업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8기 제11대 공약사업 전반에 대한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변광용 시장 주재로 민기식 부시장을 비롯해 국・소장, 공약 소관 부서장 및 공약이행평가단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공약 이행률 점검과 함께 임기 내 정상 추진 중인 사업의 이행률 제고 방안, 부진 사업의 문제점 분석, 향후 추진 계획 전반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현재까지 변 시장의 1호 공약인 전 시민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비롯해 총 8건의 공약을 이행 완료해 공약 이행률은 35.8%를 기록하고 있으며, 공영주차장 2시간 무료, 산후조리비 지원 확대, 문화관광체험카드 지원 대상 확대,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공약사업도 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변광용 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단순한 계획에 머무르지 않고, 반드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며, “각 부서에서는 공약 하나하나를 시정의 핵심 과제로 인식하고,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은 선제적으로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독봉산·고현천 거제 랜드마크 시민대공원 공공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5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으로 공간디자인, 시설물 디자인 2개 분야로 진행했으며,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21일까지 26일간 총 48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시는 교수와 디자인 전문가 등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거쳐 총 5점의 수상 후보작을 선정했으며, 12월 19일까지 공개검증을 통해 최우수 1점, 우수 2점, 장려 2점 총 5점의 작품을 선정했다. 최우수 작품은 세 개의 벽을 통해 입체적 공간을 구성한 ‘CURVED GROUND’가 선정됐다. 이어 공간디자인 부문 우수상에는 고현천의 물길을 형상화한 ‘유담림’, 장려상에는 몽돌을 층층이 쌓아올린 석탑 ‘몽돌루’가 선정됐다. 시설물디자인 부문 우수상에는 독봉산과 고현천의 유려한 흐름을 재해석한 ‘감정의 잔상’이, 장려상에는 독봉산과 고현천의 원형을 살린 ‘The Flow’가 선정됐다. 전체 수상작은 거제시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최근 지속되는 고물가와 지역 경제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2026년도에 인상할 계획이던 하수도 요금을 3년간 유예한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하수처리 원가 대비 낮은 요금으로 인해 ‘거제시 하수도 사용 조례’에 따라 2022년부터 매년 하수도 사용료를 단계적으로 인상하고 있었으나, 최근 조례 개정을 통해 현행 하수도 요금을 3년간 유지하고, 2029년도에 2026년 인상분을 부과하기로 했다. 김성기 거제시 상하수도과장은 “이번 조례 개정은 지역경제 소비심리, 기업활동 등을 보여주는 경제지표인 상가 공실률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고, 시민의 삶과 밀접하게 관련된 식료품비 등이 상승하는 등 시민들의 어려운 살림살이를 감안한 것”이라며, “하수도 요금 인상유예로 인한 요금현실화율 제고를 위해 재정운영과 사업집행 효율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공시지가(안)에 대해 2026년 1월 6일까지 소유자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전국의 땅값 수준을 대표하는 약 60만 필지를 표준지로 선정해 감정평가사가 조사·평가하여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공시하는 가격(원/㎡)으로 거제시에는 3,441필지의 표준지가 있으며 표준지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 산정, 감정평가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2026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공시지가(안)의 평균 변동률은 전국 3.35% 상승, 경상남도 1.16% 상승, 거제시는 0.37% 상승하여 도내 통영시(0.26% 상승) 다음으로 낮은 상승율을 보였다. 거제시의 상승 요인으로는 시세가 대부분의 지역이 소폭 하락 또는 보합 수준이나 시세반영률이 59.0%에서 59.4%로 0.4% 상승했으며, 공업지역이 1.72% 상승하며 용도지역 중 상승폭이 가장 컸다. 지역별로는 공업지역이 많은 아주동 1.79% 상승, 장평동 1.36% 상승, 상동동이 아파트 및 도로 신설로 1.75% 상승했으며, 옥포동 1.75% 하락, 능포동 1.72%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민선8기 제11대 시장 공약사업으로 2026년부터 자체 예산을 투입해 ‘어르신 무릎 인공관절 수술 의료비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시는 기존 국가 지원사업으로 의료급여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에 한정됐던 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2025년도 2인 가구 기준 월 소득 4,720,000원) 어르신까지 수술 의료비를 지원한다. 의료비 부담 경감 및 노인 건강 보장을 위해 신청일 기준 거제시에 주소를 둔 60세 이상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쪽 무릎 기준 본인부담금 100만원(양쪽 2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단, 실손보험이나 타 기관의 지원을 받은 비용은 중복 지원이 불가하다. 신청자는 먼저 의료기관에서 무릎 인공관절 수술 소견서를 받은 후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어르신들이 무릎 통증으로 인해 일상생활 불편함이 있으나, 의료비 부담으로 적정시기에 수술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의료지원 혜택을 주어 건강하고
경남일간신문 | 연말을 맞아 쏘테크 임직원들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나섰다. 쏘테크(대표 정호현)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연말 모금액 882만 원에 회사 기부금을 더해 총 1,300만 원의 성금을 마련하고, 이를 거제시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단순한 기업 기부를 넘어, 임직원들이 직접 뜻을 모아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직원들의 모금으로 시작된 나눔에 회사가 함께 힘을 보태며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만들었다. 정호현 대표는 “연말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구성원들과 함께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 기업과 직원들이 함께 나눔에 동참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의 뜻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쏘테크(주)는 2005년 설립된 거제시 장평동 소재 조선·해양 분야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으로, 설계 기술을 기반으로 선박 및 해양플랜트 설계, 품질검사,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ICT(정보통신기술) 융합 서비스 등 다양한 기술 솔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지영배)가 24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거제사랑상품권 200만 원을 거제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거제사랑상품권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독거노인 5세대와 중장년 실업층 5세대 등 총 10세대에 배부·지원될 예정이다. 지영배 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역 공기업이 앞장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는 지역 관광 활성화와 공공 서비스 제공은 물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사립유치원연합회(회장 김현숙)는 지난 24일, 직접 손수 담근 김장김치 5kg 96박스(500만 원 상당)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거제시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김장김치는 관내 면·동 저소득 세대를 비롯해 거제 YWCA 성폭력상담소 등 관내 사회복지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현숙 회장은 “각 유치원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마음으로 정성껏 담근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사립유치원연합회에서 매년 정성 어린 김치를 기탁해 주셔서 취약계층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거제시도 이러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부성산업개발(대표이사 손은경)은 지난 24일 거제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사등면에 소재한 건물,구축물 해체공사 전문업체인 부성산업개발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성금 기탁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손은경 대표이사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역 기업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 부설 연초노인대학(학장 이영태)은 지난 24일 연초면아우름센터에서 제13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 김대성 회장을 비롯한 내빈 등 80여 명이 참석해, 학사모를 쓴 51명 어르신의 졸업을 축하했다. 연초노인대학은 2012년 최초 설치된 이후 지역 어르신들의 평생학습과 여가활동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올해 제13기 졸업생을 배출했다. 지난 3월 개강한 이번 학기에는 65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문화·건강·교양·사회참여 프로그램을 주 1회 운영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나눴다. 행사에 참석한 변광용 거제시장은 “노인 인구가 증가하는 만큼 어르신을 섬기는 일에 더욱 세심하게 챙기고, 특히 경로당 프로그램 활성화와 주 5일 급식 추진 등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어느 때보다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대성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도내 타 시‧군과 같이 지역봉사지도원 수당을 2026년부터 확대해 경로당 회장님들께 지원할 수 있게 됐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거제시지회 부설 노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가 2027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예년보다 약 한 달 앞당긴 일정으로 선제 대응에 나섰다. 거제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하고, 정부예산 편성 초기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 시는 조기 대응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예산 반영 가능성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재난·안전, 문화·관광, 생활SOC 분야를 중심으로 총 24건의 신규사업이 발굴됐으며, 이 가운데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은 241억 원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송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서상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재난 예방사업을 비롯해, △거제시립박물관 건립 사업 △거제시체육관 시설 개보수 사업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등이 포함됐다. 거제시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부서별 검토와 협의를 통해 완성도를 높인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전략적인 국·도비 확보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국·도비 확보를 위한 사업이라 하더라도 추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12월 24일, 시장 주재로 2025년 거제시–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거제시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간의 업무 유대감 형성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분기별로 정례 운영 중인 소통 자리로, 거제시에서 시장, 부시장과 18개 담당 부서장이 참석했으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는 사장, 상임이사, 4개 처장 및 16개 부장이 함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5년 1~3분기 소통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공공시설 관리·운영, 개발 및 축제 대행사업 등 주요 대행사업 전반에 대한 현안과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양 기관은 그간 분기별 간담회를 통해 △시설 안전관리 강화, △운영 인력 및 현장 여건 개선, △시민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제도 보완 등 다수의 건의 사항을 실질적으로 개선해 온 성과를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협업 행정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공공시설과 대행사업은 무엇보다 현장의 목소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거제시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