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재부남해군향우회 이윤원 고문은 지난 9일, 아들 결혼식 축하 화환 대신 받은 백미 450kg을 서면행복곳간에 기탁 했다. 이번 쌀 기탁은 더운 여름날 폭염으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뤄졌다. 이윤원 고문은 “무더운 날씨에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기탁된 쌀은 관내 25개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지역 어르신들의 식사제공 및 복지사각지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민희 서면장은 “뜻깊은 기부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배려를 실천해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된 백미는 경로당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폭염 속에 실종됐던 치매 노인이 마을주민들과 경찰관의 노력으로 무사히 구조될 수 있었다. 지난 7월 2일 아침 8시 40분경 남해군 남면 유구마을에 거주하는 70대 노인 A 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평소 치매를 앓던 A 씨는 당일 새벽 1시께 집을 나간 것으로 추정되며 그 뒤로 연락이 두절된 상태였다. 유구마을 이장을 비롯한 마을주민들은 당시 낮 최고기온이 35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임에도 'A 씨가 안전사고를 당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즉각 대응에 나섰고 마을주변을 경찰과 공조하여 수색하고 목격자를 탐문하며 A 씨를 찾는 데 총력을 다했다. 특히 유구마을 이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이 수색에 적극 나섰으며, 당일 오후 12시 20분경 마을인근 해안변에서 실종됐던 노인 A 씨를 찾을 수 있었다. 찰과상과 약간 탈진한 것 외에 건강상에 큰 문제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노인 A 씨는 이후 경찰로부터 보호 조치를 받으며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이에 남해경찰서는 7월 15일 남면파출소에서 유구마을 지도자 김종하,
경남일간신문 | ‘2025년 보물섬 푸른파도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본선 경연이 오는 7월 26일 오후 7시 미조면 북항에서 펼쳐진다. 남해군은 지난 6월 한 달간 대회 참가자 모집을 진행했으며, 전국 각지의 재능 있는 청소년 댄스팀 27팀이 예선에 접수했다. 7월 9일 동영상 예선 심사를 통과한 10팀이 본선 진출의 영광을 안았다. 본선 무대에 오를 팀은 △남해 HYPE △김해 디스펙트럼 △천안 쌍둥이 △사천 텐션업·미인영 △광주 K-spark △대구 AMI 등이다. 또한 고성, 화성, 구미에서 개인참가자 각 1팀이 참여한다. 댄스 경연 대회뿐만 아니라, 푸른파도의 시원한 분위기를 한 층 더해줄 초청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지난해 제1회 대회 우승팀인 해남 익사이티드의 축하공연이 준비돼 있고,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2’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던 ‘1Million(원밀리언)’의 에이미&도희가 특별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경연대회는 전국의 재능 있는 청소년에게 꿈을 발산할 무대를, 군민에게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7월 16일부터 8월 말까지 ‘남해힐링숲타운’에서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물놀이장은 에어풀장 2개소, 워터슬라이드 1개소로 구성되며, 안전관리요원도 배치된다.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남해힐링숲타운’ 입장료를 내고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휴관일인 화요일과 우천 시에는 운영되지 않는다. ‘남해힐링숲타운’은 나비의 주요생장 과정을 테마로 한 나비생태관을 비롯해 밧줄놀이 시설, 네트로드 등이 자리잡고 있다. 여기에 더해 아이들이 다양한 산림 체험을 할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 남해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전기관람차 등이 운영되고 있다. 박성진 산림공원과장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남해힐링숲타운’을 방문하는 아이들과 가족들이 시원하게 휴식할 수 있게 물놀이장을 개장한다.”며 “물놀이장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이요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재)남해군인재육성재단은 ㈜창진 정종석 대표와 남해축산업협동조합에서 각각 300만 원의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7월 14일 ㈜창진 정종석 대표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인재육성기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정종석 대표는 남해 서면 향우 출신으로 30여 년간 가스시설공사 분야에 몸담은 뒤 2022년 6월 ㈜창진을 설립하여 기계설비공사, 가스시설공사, 토공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정 대표는 사회 환원 활동에도 깊은 관심을 가져왔다. 고향 발전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최근 3년 동안 인재육성기금 800만원을 기탁 한 것은 물론, 경상국립대학교 발전기금 1,000만원, 남해군 서면 행복곳간에 200만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같은 날 남해축산업협동조합 김성찬 조합장, 신길섭 상무가 남해군을 방문해 인재육성기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남해축산업협동조합은 2023년부터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남해군 인재 양성을 위해 3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성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지난 15일 창선면 종합복지회관에서 2025년 농촌 왕진버스 사업 3회차 사업을 시행했다. 농촌 왕진버스는 농림축산식품부, 남해군, 농협중앙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에 양·한방진료, 안과·치과 검진, 물리치료, 검안 돋보기 서비스 등 종합적인 의료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번 3회차 운영은 창선농협과 함께 창선면 주민 약 3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한방진료와 근골격계 질환 관련 물리치료 서비스가 제공돼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통해 교통이 불편하고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복지·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하고 활력 있는 농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지난 14일 남해군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남해군 먹거리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간 거버넌스와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먹거리 정책의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남해군이 추진하는 ‘남해군 먹거리종합계획(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의 최종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지역 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정책의 방향성과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민간 부문의 참여를 강화하여 지역 농업인, 관련기관, 유통업체등과 함께하는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구용역 최종 보고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먹거리 정책, 지속가능한 농업·유통 체계 구축 방안, 민간과 공공이 협력하는 거버넌스 모델 등이 다루어졌다. 남해군은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민간과 공공이 함께 참여하는 ‘먹거리 문화와 생산’ 체계를 강화하여, 지역 먹거리 정책의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장충남 군수는 “이번 최종보고회가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먹거리 정책의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경상남도 자체평가에서 군부 4위(전체 6위)의 성적을 거두며,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경남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1·2분기 신속집행실적과 소비·투자 집행실적을 합산해 이루어졌으며, 남해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ehotek. 상반기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집행 우수기관으로서 특별교부세 4천만원을 인센티브로 교부받은 남해군은 이번 성과에 따라 특별조정교부금 1억5천만원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남해군 관계자는 “지방재정 신속집행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하반기에도 재정균형집행을 통해 군민 체감도 높은 재정운영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관내 무더위 쉼터를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과 주민들의 건강과 불편사항을 세심히 살피고 있다. 남해군은 올여름 폭염특보 발효일 수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경로당, 마을회관, 노인복지시설 등 270여 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사전에 냉방기기 작동 상태와 전기 안전을 꼼꼼히 확인해 누구나 편안히 쉴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장충남 군수는 지난 7일부터 15일까지 미조면, 이동면, 남해읍, 창선면 등 무더위 쉼터 10곳을 직접 찾아 냉방기 가동 상태, 실내 온도, 환기 상황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냉방기 안전 점검과 위생 관리, 폭염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현장에서 어르신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불편 하거나 부족한 점은 없는지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폭염특보가 발효될 때는 쉼터 개방 시간을 늘리고, 취약계층 어르신께 안부 전화를 드리거나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당부했다. 냉방기기가 고장 나면 즉시 교체해 무더위 쉼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지난 14일 남해군 관광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관광수용태세 개선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남해군 문화관광해설사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교육은 해설사들이 정확하고 매력적인 콘텐츠로 관광객과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남해군의 관광 수용 환경을 보다 친절하고 체계적으로 갖추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교육은 관내 관광지를 직접 견학하며 해설 콘텐츠를 체험하고 학습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기획됐으며 △이순신 바다공원 △남해힐링숲타운 △스페이스미조 △파라다랑스 △쏠비치 남해 관광안내센터 등에서 진행됐다. 김재금 문화관광해설사 남해군 지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해설사들이 더욱 자신감 있게 남해를 소개하고, 방문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해설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객이 남해를 기억하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콘텐츠 지원을 통해, 남해만의 스토리와 정서를 잘 전달할 수 있는 해설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지난 11일 지역 미조면 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 미조’에서 진행 중인 여름 특별기획전 ‘미조의 숨결’에 지역 주민들을 초청해 예술의 흥취를 함께 느끼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미조초등학교 학생 및 교사 20여 명과 미조면노인대학 어르신 20여 명이 스페이스 미조를 방문해, 전시 공간 곳곳을 둘러보며 마을의 역사와 삶이 담긴 작품들을 함께 감상했다. ‘미조의 숨결’ 전시는 “바다는 어부의 삶이며, 어부는 바다의 숨입니다”라는 주제로 기획됐으며, 어촌 마을 미조가 품고 있는 삶의 흔적과 공동체의 이야기를 예술을 통해 풀어냈다. 전시장에는 미조항의 변화된 풍경, 과거 어업 장면, 마을 사람들의 노동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반영되어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는 지나온 시간에 대한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켰고, 외부 방문객들에게는 어촌 공동체가 지닌 고유의 정체성과 문화적 가치에 대한 깊은 인상을 전달하고 있다. 전시에 앞서 미조초등학교 학생들은 전통 연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손으로 직접 연을 만들어 보기도 했다. 이후 전시를 관람하면서 마을의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접하는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지난 15일 성남농협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고향사랑기부금 1,16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이형복 조합장을 비롯한 성남농협 임직원 116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뤄졌으며, 남해농협과의 자매결연 행사를 기념하여 상호기부 형식으로 진행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날 열린 기탁식에는 성남농협과 남해농협 임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자매결연과 기부의 의미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해 귀한 정성을 모아주신 성남농협과 남해농협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기탁은 지역 간 상생과 우정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사례로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자매도시, 향우 및 기관·단체와의 교류를 활발히 이어가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의회가 7월 15일 제28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8일까지 4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임시회 첫날 제1차 본회의에서 제286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등 3건의 안건을 상정하고 원안가결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강대철 의원 의원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방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주요 내용은 물놀이 장소에 대한 사전 점검 강화, 인력배치 탄력성과 지역 협력형 감시체계 도입, 수영 금지구역의 법적 지정과 제재 근거 마련, 실효성 있는 홍보·교육 등이다. 정영란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하반기에는 지난 상반기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고민한 노력을 군민 한 분 한 분이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집행부에서도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제286회 임시회 주요 일정으로는 16일 오전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를 개최해 남해군 인구증대시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개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의회 강대철 의원은 15일 제28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강대철 의원은 “바다, 계곡, 하천, 갯벌 등은 해양관광도시 남해군의 지역경제 핵심 자원이지만 동시에 생명을 위협하는 공간이 되기도 한다”며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강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날 강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물놀이 장소에 대한 사전 점검 강화 △인력배치 탄력성과 지역 협력형 감시체계 도입 △수영 금지구역의 법적 지정과 제재 근거 마련 △실효성 있는 홍보와 교육 등 4가지를 제안했다. 특히 인력배치 탄력성과 지역 협력형 감시체계 도입 방안으로 마을 이장, 어촌계, 자율방범대 등과 협력해 비관리지역까지 포함하는 생활형 감시체계 구축, 장소별 특성을 반영한 탄력적 인력 운영 등을 언급했다. 수영 금지구역과 관련해서는 삼동면 화천을 사례로 들었다. 수영금지 표지판이 설치돼 있음에도 실질적 제재가 어려웠던 점을 지적하며, 수영 금지구역 법적 지정과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이 가능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nb
경남일간신문 | 새남해라이온스클럽은 지난 7월 3일 창립 45주년 기념 및 회장 이·취임식을 기념해 지역사회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무더위쉼터 지원비 100만 원을 남해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최근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마련된 무더위쉼터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루어졌다. 조봉수 새남해라이온스클럽 신임회장은 “창립 45주년이라는 뜻깊은 자리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이번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라는 라이온스 정신을 실천하며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창융 남해읍장은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뜻깊은 기탁에 깊이 감사드리며, 무더위쉼터 운영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새남해라이온스클럽은 매년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