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율곡(대표이사 위호철)은 지난 14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사천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000만 원을 기탁하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참여했다. 항공기 부품 가공 및 조립 전문 업체인 ㈜율곡은 한국항공우주산업 협력업체로 대형 민항기 부품을 비롯한 군수 항공기의 핵심 부품과 동체를 조립 및 생산하고 있으며,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인정받아 글로벌 항공기 부품 시장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율곡은 2011년 사천공장 설립 이후부터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날 기탁한 성금은 사천시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약하여 추진하는 ‘희망나눔 4000 이웃사랑’ 지원사업 기금으로 조성되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위호철 대표이사는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하여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 항공산업 분야가 호황기를 맞아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길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경기 불황으로 인한 경영의 어려움 속에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16일 2026년 새해 달라지는 6개 분야 59개 제도와 시책을 안내했다. 신규 20건, 확대 39건으로 인구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생경제 활력을 높이며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구축하는 데 방점을 뒀다. [인구·청년 ] 출생부터 자립까지, 김해형 생애주기 지원 강화 먼저 임신·출산·육아·돌봄부터 청소년·청년 지원 정책까지 시민 누구나 한눈에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인구정책 종합정보 플랫폼 ‘김해아이가(家)’가 지난 5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가구 상황과 관심 주제 등 수요자 맞춤 설정으로 개인별로 필요한 정책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청년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미취업 청년 운전면허 취득 비용 지원 연령을 기존 18세부터 39세까지에서 45세까지로 확대했다. 오는 6월까지 진영빛어울림센터 내에 청년 수요를 반영한 특화 공간 ‘김해청년센터 Station-G 진영’을 조성한다. 혼인 및 출산 장려 분위기 확산을 위해 2026년 혼인신고 부부에게 부부 머그컵 세트를, 2026년 출생신고 아기에게 아기 목욕 타월을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은 건물 전면 개보수 공사로 3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면 휴관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경상남도 지역 균형발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책마루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휴관은 공사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휴관 기간에는 시설 이용과 도서 서비스가 제한된다. 휴관에 앞서 도서 대출은 1월 31일까지, 도서 반납은 2월 14일까지 가능하다. 2월 1일부터 휴관 전까지는 디지털자료실과 자유열람실을 계속 이용할 수 있으나, 어린이자료실과 종합자료실 이용은 제한된다. 칠원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사로 함안군민과 인접 도시 이용자들이 더 쾌적한 독서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품격 있는 도서관 이미지를 조성해 정주 인구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휴관 기간이 변경될 수 있으니 군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농촌 일손 부족과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도 시설원예 첨단 지능형 농장 기반조성 등 국도비 총 31억 원을 확보해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6년 시설원예 첨단 지능형 농장 기반 조성 사업은 모두 3개 분야로, 시설채소와 과수 스마트시설 기술 확산 분야에 20억 8천만 원, 농업에너지 이용 분야에 8억 7천만 원, 상품성 향상 분야 1억 8천만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확보한 사업비로 원예작물 시설 내 수경재배 시설,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환경제어시설, 다겹보온덮개, 신재생에너지 시설 등 주요 작목별 맟춤 지능형 농장 시설을 농가에 지원할 계획이다. 함안군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연계해 시설원예 산업의 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한 장기적인 원예산업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스마트 시설원예 산업 기반을 조기에 마련하기 위해 사업비 확보 등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첨단 시설농업으로 ‘농업하기 좋은 함안’을 만들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경상남도와의 협력을 강화해 시설원예 산업을 지속적으로 성장 및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함안군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상과 기후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관내 일반음식점 100곳을 대상으로 앞접시와 집게로 구성된 ‘덜어먹기 세트’를 지원하는 ‘덜어먹기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개최되는 경남도민체육대회 등 각종 행사로 함안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위생적이고 쾌적한 음식문화를 정착시켜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고 군의 청정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함안군에 영업 신고를 하고 현재 운영 중인 일반음식점이다. 대상업소 가운데 한식 등 다양한 반찬류를 제공하며 덜어먹기 실천을 지속적으로 이행하고,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등 각종 축제와 행사 기간에도 덜어먹기 운동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업소가 선정된다. 다만 최근 1년 이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와 뷔페형 음식점, 배달 전문 업소, 반찬을 제공하지 않는 업소, 휴업 중인 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캠페인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26일부터 함안군청 1층 종합민원과 위생담당 부서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물품 소진 시 접수는 마감된다. &nb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지난 15일 군청 산림녹지과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산림 분야 사업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산림자원 분야 사업설명회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공무원 6명, 산림조합 3명, 엔지니어링업체 관계자 8명, 시공업체 관계자 9명 등 총 26명이 참석해 향후 산림 분야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산림자원 분야 사업 추진계획 △2026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추진계획 △ 사업별 주요 지적 사항 공유 △작업 방법 토론 및 기타 건의 사항 등이다. 특히 최근 진행된 산림사업의 주요 지적 사례를 함께 살펴보며, 일부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유사한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회의로 관계자들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 산림사업 전반의 품질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및 각종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거듭 요청했다. 군
경남일간신문 | 창선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창선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창선면 주민자치회는 올해 △신년맞이 환경정화 활동(1분기) △주민특성화 사업 추진(2분기) △2026 창선 뮤직마켓(3분기) △도농교류행사(4분기)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창선면 주민자치회는 공석이었던 기획분과위원장을 새롭게 선출해 자매결연활동과 마을공동체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문권 회장은 “올해 창선면 주민자치회 활동계획들이 모두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지역에 크게 기여하기를 기원하며, 주민자치회 위원뿐만 아니라 창선면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경남일간신문 | (재)남해군인재육성재단은 이철세 서면노인회 분회장, 중현떡집, 금송운수, (사)한국쌀전업농남해군연합회에서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이철세 서면노인회 분회장은 인재육성기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철세 회장은 “우리 어른들이 삶의 경험과 지혜를 통해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남해지역 아이들의 미래가 늘 밝고 건강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철세 회장은 1980년부터 현재까지 40여 년간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활동, 취약계층 기부, 어려운 이웃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13일 서면 중현떡집 정지민·정지훈 대표가 인재육성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두 대표는 “오랜 세월 저희 중현떡집이 사랑받을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지역사회의 관심 덕분”이라며, “이 기금이 아이들이 배움을 통해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48년째 대를 이어 운영 중인 중현떡집은 지난 2025년 12월 16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은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여 농업에 종사하고자 하는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귀농인의 초기 영농기반 마련과 주거 안정을 통한 농촌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을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만18세 이상에서 만 65세 이하인 자로,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지 만 6년이 지나지 않은 ‘귀농인’, 농촌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돼 있으나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재촌 비농업인’, 당해연도 전입 예정인 ‘귀농희망자’ 등이다. 세대당 대출한도는 농업창업자금은 3억 원, 주택구입자금은 7500만원이며, 대출금액은 한도 이내 대상자 사업실적과 대출 취급기관의 대상자에 대한 신용 및 담보평가 등 대출 심사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된다. 대상자 선정은 1차 서류 평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사업계획, 추진의지, 영농정착 의욕 등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층 면접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nb
경남일간신문 | 남해군이 ‘2026년 어르신 영화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어르신 영화관 지원사업’은 지난 2024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올해는 한층 더 풍성한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남해군은 그동안 문화적 소외지역 어르신들에게 영화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고독감 해소와 정서적 치유를 돕기 위해 월 평균 2~3회 이상 영화관 무료대관을 통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영화 상영을 해왔다. 상영작은 최신 개봉작부터 추억의 영화까지 어르신들의 수요를 반영해 선정하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보호자 및 지역주민이 동반할 경우 동반자도 무료로 영화관람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영화 관람 전 남해군 보건소와 노인복지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쉽게 문화를 접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남해군은 어르신이 문화복지의 주변이 아닌 주인공이 되실 수 있도록 세심하고 따뜻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민간 건축공사장 2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및 붕괴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공무원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과 시공사와 감리자가 실시하는 자체점검으로 이원화하여, 예방 점검표에 따른 공사장 안전관리 점검을 면밀하게 확인했다. 금번 현장 점검결과 총 9개소에서 28건의 미비 사항이 확인돼 경미한 사항이나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즉시 행정조치했으며 현재 모든 시정 조치가 완료된 상태다. 김해시 건축과장은 "건축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주기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관리 감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흡연율을 낮추고 시민들의 금연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금연클리닉을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금연클리닉에서는 일산화탄소 측정 및 맞춤형 금연상담을 제공하고, 금연패치·껌·사탕 등 보조물품을 무료로 지원, 6개월 금연성공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상품권도 증정한다. 5인 이상 단체 사업장을 대상으로는 ‘이동 금연클리닉’도 운영하고 있다. 전문 상담사가 직접 사업장 현장을 방문해 금연상담과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직장 내 금연 분위기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지난해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금연클리닉을 찾은 등록자 중 42%가 6개월 이상 금연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성과는 지속적인 상담과 체계적인 관리가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내동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금연클리닉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허 목 김해시보건소장은 “다양한 금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금연을 결심한 시민들은 언제든지 금연클리닉을 찾아달라”고 당부했다.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돕고 농업인의 실질적인 기술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및 농업기술 전문교육’을 오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김해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치유농업, 단감·블루베리·토마토·딸기 재배기술 등 총 13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3개 과정이 확대된 규모다. 단순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재배기술과 실용 중심 강의로 편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시민부터 전문 농업인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도시농업, 토양관리, 병해충 관리, 치유농업 등 생활 속 농업과 연계된 과정을 강화해, 농업을 보다 친숙하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은 과정별 일정에 따라 김해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2층 대회의실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김해시 관내 농업인과 귀농 예정자,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교육 당일 현장 등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조규범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은 책 속 농업이 아닌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농촌지역 장기간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주거환경 악화와 안전사고 우려를 해소하고, 쾌적한 농촌 정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비 지원 농촌 빈집정비(철거)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농촌지역에 위치한 빈집으로, 한국부동산원이 운영하는 ‘빈집愛(애) 시스템’에 등록된 빈집이다. 빈집은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은 주택 또는 건축물을 의미한다. 지원 내용은 빈집 철거를 위한 ▲건축물 해체 공사 ▲관련 인·허가 절차 ▲폐기물 처리 등 철거에 필요한 비용이며, 김해시가 시행사를 선정해 철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빈집 소유자는 오는 2월 5일까지 김해시청 건축과 또는 빈집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해시는 이번 사업으로 철거 후 발생하는 부지를 마을 공용주차장, 공동 텃밭, 쉼터 등 주민 공공 공간으로 활용해 농촌지역 생활 여건 개선과 경관 회복을 도모한다. 허상배 건축과장은 “방치된 농촌 빈집은 안전 문제뿐만 아니라 지역 공동체 활력을 저해하는 요인이 된다”며
경남일간신문 | 김해시는 16일 오전 10시 한림면 명동일반산업단지 내 미래자동차버추얼센터에서 ‘고중량물 AMR 시험평가센터’ 신축공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도, 김해시, 경남테크노파크, 한국전기연구원, 인제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그리고 시공업체 4개 사와 건설사업관리 1개 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건축 공종별 추진 일정, 방향 등을 논의했다. 또 건설현장 안전수칙 이행 당부와 청렴협약서 서명, 청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고중량물 AMR(Autonomous Mobile Robot, 자율이동로봇)은 10t 이상의 화물을 자율적으로 운송하는 로봇으로, 항만을 비롯해 반도체, 항공, 조선 등 고부가가치 산업의 핵심 물류 로봇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진일보한 기술이다. 고중량물 AMR 시험평가센터는 이러한 AMR의 성능을 검증하고 제작을 지원하는 시설로 전국 최초로 김해 명동일반산단 내 들어선다. 해당 센터는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 산업혁신기반구축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고중량물 이송 자율이동체 시험평가센터 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월 설계를 시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