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지난 7일 산내면 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 대강당에서 사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미래형 사과과원 조성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기후변화와 노동력 부족 등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형 사과 재배 모델을 공유하고, 사과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 초청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센터 이동혁 소장은 △우리나라 사과산업의 문제점 △미래형 사과과원의 개념 △미래형 사과 재배생산체계 필요성 △미래형 사과과원 정착을 위한 제언 등을 주제로 설명했다. 이 소장은 “미래형 사과과원은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높이면서도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향으로 전환이 필요하다”며 “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 보급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과산업 기반을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농업인들은 최신 연구 성과와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받고, 질의응답을 통해 재배 현장의 애로사항과 기술 적용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신상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설명회가 사과 재배 농가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향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 삼랑진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읍민회관에서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 간 새해 인사를 시작으로 올해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사업 추진계획과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기타 토의에서도 자유로운 의견 교환했다. 김태훈 주민자치회장은 “지난해의 주민자치회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마을 의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는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정곤 삼랑진읍장 직무대리는 “주민들의 지혜와 경험을 모아 주민자치가 한 걸음 더 나아가길 기대한다”라며 “주민자치회가 원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밀양시는 8일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산불진화장비 운영 현황과 산불 방지태세를 점검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의 근무 여건과 현장 대응 체계를 확인했다. 산불대응센터는 밀양시청 부지 내에 조성된 전용 시설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이 상시 대기하며, 장비 점검과 출동 준비를 수행하는 현장 대응 거점이다. 이날 밀양시는 산불진화장비 관리 상태와 출동 체계를 살핀 뒤, 현장 대원들에게 “산불은 예방이 중요한 재난인 만큼, 현장에서 역할을 수행하는 대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밀양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지난해 10월 20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 중에 있다. 산불헬기, 산불진화차량, 산불진화장비 등 진화 장비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산불감시초소 운영, 기동 순찰, 불법소각 단속, 산불 취약지 점검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산불예방 캠페인, 현수막·깃발 게시, 마을방송 및 가두방송 등을 통해 산불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있
경남일간신문 | 함안군은 지난 8일, 2025년 각종 정부 및 외부기관 평가에서 중앙부처 8건, 경남도 13건, 외부기관 2건 등 모두 23건의 수상과 표창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관광, 복지, 보건, 안전, 행정, 산림 등 군정 전반에서 고르게 나타났으며, 특히 관광 분야에서 괄목한 만한 성과를 낸 것으로 평가된다. 먼저 함안 낙화놀이가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공약 이행)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25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돼 타 지역과 차별화된 지역특화 관광콘텐츠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또한 함안군은 ‘2025년 에스알티(SRT) 어워드’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올해의 최고 여행지로 선정돼 대상을 수상하며 함안군 관광산업의 잠재적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알렸다. 재정 및 청소년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지방재정 신속집행은 2021년부터 5년 연속 전국 및 도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청소년정책은 지난해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으로 뽑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산림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18개 면사무소·동 주민센터에서 제3기 거제시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는 약 500여 명의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석했으며, 변광용 시장이 직접 각 면·동을 방문해 위촉장을 전달하고 제3기 주민자치회의 출범을 공식화했다. 변 시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 현안에 대한 해법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협치의 장인 만큼, 위원들의 역할과 책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위촉식 후에는 각 면·동별로 임시회의를 개최해 회장 및 임원진을 선출하고 제3기 주민자치회의 본격적인 운영을 위한 조직을 구성했다. 한편, 거제시는 이번 제3기 주민자치회 출범을 계기로 주민 주도의 지역 문제 해결과 일상 속 주민자치 실현을 한층 강화하고, 행정과 주민자치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풀뿌리 민주주의 구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경남일간신문 | 거제시는 7일,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환경미화원(기간제노동자) 45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상반기 거제시 전역에서 환경정비 업무를 수행하는 기간제 환경미화 노동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악천후로 인한 한랭질환 및 온열질환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 등 실무 중심의 전문적인 내용을 전달했다. 특히 거제시 시민안전과 안전보건관리자가 직접 교육을 맡아, 환경미화 업무에 특화된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관리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해 현장 근무자들의 이해도와 실천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민기식 부시장은 “환경미화원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어야 우리 시가 깨끗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기에 무엇보다 작업 시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의회 김석한 산업경제위원장은 1월 7일 고성읍 도시 침수 예방 능력 강화와 저지대 상습 침수 문제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송학지구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과 소상공인들의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이번 사업은 고성읍 송학리와 동외리 일원을 대상으로 반복되는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다. 김석한 위원장은 현장 방문에 앞서 고성군의회 의원실에서 상수도사업소장과 공사 담당 소장, 시공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업 추진 현황과 공정 관리 실태, 민원 발생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후 실제 공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보행 여건과 주변 상권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현장에서는 도로 전면 통제로 인해 제한된 보행로만 확보된 상태에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보행 불편과 공사 소음에 따른 주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 확인됐다. 특히 공사 구간 내 공가를 제외한 7개 소상공인이 장기간 공사로 인해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2026년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강사 7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강사 1명과 중학학력인정 문해교육 과목별 강사 6명 등 총 7명이며, 활동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다. 모집 기간은 1월 9일부터 16일까지이며, 지원자는 해당 기간 내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 단, 우편 및 팩스 접수는 불가하다. 특히 2026년에는 고성군에서 처음으로 중학학력인정 문해교육 과정을 신설하여 운영할 예정으로 지역 내 성인 학습자들에게 더욱 폭넓은 학력 취득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사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홈페이지나 고성군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 “학력인정 문해교육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역량 있는 강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며, “특히 올해 신규 운영되는 중학학력인정 과정이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고성군은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의 끈을 놓친 군민들에게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고성탈박물관의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1월 12일 오후 2시 40분부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재개관 행사를 개최한다. 고성탈박물관은 이에 앞서 1월 2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박물관은 전통 탈 전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관람객이 오감을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박물관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식전 공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식전공연 재개관 행사의 첫 무대는 통영삼현육각 보존회의 공연으로 시작된다. 해금 정은주, 피리 정석진, 대금 정승훈이 참여해 ‘굿산조’를 선보인다. 굿산조는 무속음악과 판소리 반주에서 기원한 산조 형식을 바탕으로, 삼현육각 편성에 남해안 굿 음악의 선율과 호흡을 결합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진양–중모리–중중모리–자진모리 장단 속에서 굿의 역동성과 산조의 즉흥성이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어 소프라노 이영령이 무대에 올라 푸치니 오페라 '잔니 스키키'의 아리아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O mio babbino caro)’, 가곡 ‘아름다운 나라’, 샹송 ‘아뇨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2026시즌 동계 전지훈련 기간 관내 음식점과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 지도·점검을 오는 2026년 3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점검은 동계 전지훈련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방문객,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고성군은 스포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매년 동계 전지훈련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다양한 외부 방문객의 증가와 식품위생 및 공중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점검 대상은 고성군 내 음식점 및 숙박업소로 주요 점검 사항은 △식재료 보관 및 유통 관리 △조리장 및 객실 청결 상태 △조리 종사자 위생모 및 위생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 △위생 관련 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군은 위생 수준이 우수한 업소에 대해서는 모범업소로 지정하고, 위반사항이 적발된 업소에는 행정 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이번 특별 위생 지도·점검을 계기로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고성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 및 홍보활동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1월 7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1월 1일 자로 발령받은 실무수습 직원에 대하여 공직사회 성공적인 적응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발령받은 직원들은 2025년 제3회 경상남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최종 합격한 세무, 방재안전, 보건, 의료기술, 행정, 시설 등 6개 직렬 11명으로 육아휴직 또는 질병휴직 등에 따른 결원 부서에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이날 교육은 △실무수습 직원의 신분·복무·보수 및 복리후생에 대한 사항 안내 및 각종 신청서 작성 △고성군공무원노동조합에 대한 이해 등의 내용으로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처음이라 다소 낯설고 어려울 수 있지만, 여러분의 작은 노력 하나하나가 고성군의 발전을 이끄는 힘이 될 것임을 강조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책임을 다하고 군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실무수습 직원은 해당 직급의 신규임용후보자 명부에 등재된 ‘임용후보자’로서 원칙적으로 공무원에 준하는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게 되며 3주간의 신규 임용(후보)자 과정 이수 후 정식 임용된다.
경남일간신문 | 고성군은 군민의 소득 공백기 해소와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118명을 모집한다. ‘경남도민연금’은 경상남도와 18개 시군이 개인형퇴직연금(IRP)를 활용하여 시행하는 지원사업으로 군민이 ‘경남도민연금’ 계좌에 납입한 금액 기준으로 8만 원 당 2만 원의 지원금을 적립해준다. 지원금은 연간 24만 원 한도이며, 10년간 최대 240만 원이 적립된다. 또한, 적립된 지원금은 △가입일로부터 10년이 된 때, △가입자가 60세가 된 때, △최초 납입일로부터 5년이 경과하고 55세 이상인 자가 연금수령 신청할 때 중 어느 하나에 먼저 해당하는 때 가입자 계좌로 지급된다. 모집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22일까지이다. 소득 구간별로 순차 모집하며, 2026년 고성군의 모집인원은 118명이다. 가입 대상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고성군민으로, △1971년부터 1985년 사이 출생자 △가입자 본인의 연 소득금액이 93,524,227원 이하(2024년 귀속 소득금액증명 기준)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 가능 요건을 갖춰야 한다. 가입
경남일간신문 | 양산새마을금고는 지난 7일 온누리상품권 200만원을 삼성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새마을금고는 지난 10년간 매년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웃사랑을 동시에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온누리상품권 기탁은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도 기여하고 있다. 손정권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 주민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 덕분에 오랜 기간 나눔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숙진 삼성동장은 “10년 동안 변함없이 이어온 새마을금고의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온누리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일간신문 | 양산시 삼성동은 지난 6일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기부자가 조용히 다녀가며 취약계층에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기부자는 즉석식품과 과자, 음료 등으로 정성스럽게 구성한 식료품 꾸러미 5개를 전달하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전해달라”는 짧은 메모만 남긴 채 발길을 돌렸다. 눈길을 끈 것은 꾸러미에 담긴 물품 하나하나에 담긴 세심한 배려였다. 기부자는 몸이 불편해 조리가 어려운 이웃들을 고려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즉석식품을 중심으로, 열량과 영양까지 신경 쓴 음료와 과자 등을 직접 구매해 포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받는 사람의 일상과 건강까지 헤아린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박숙진 삼성동장은 “익명 기부자께서 필요한 물품을 직접 고르고 정성껏 포장한 점에서 진심이 느껴졌다”며 “작은 꾸러미지만 받는 분들께는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꾸러미는 삼성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남일간신문 | 합천군 삼가면은 7일 삼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시작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본 안전수칙 안내와 사고 유형별 대응 요령을 담은 동영상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또한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함께 살펴보고, 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대처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삼가면은 노인일자리 사업이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임을 강조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수칙을 충분히 숙지하고 한 해 동안 무탈하고 안전하게 활동해 주기를 당부했다.